발렌시아 지역의 한 항공우주 파트 제조업체에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해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 LA소방국은 어젯밤 10시 50분쯤 2만 8천블럭 프랭클린 파크웨이에 위치한 ‘TA Aerospace’ 회사의 2층 건물에서 위험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직…
오늘로 남가주에는 폭염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 더울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LA 다운타운 오늘 낮 최고기온이 9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버뱅크는 103도, 패사디나 104도, 팜데일 108도 그리고 우드랜드 힐스 109도까지 기온이 오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