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힐스 118번 프리웨이에서 대형 트럭 전복사고가 발생해 전 차선이 폐쇄됐다. 교통정보사이트 sigalert.com 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쯤 118번 프리웨이 동쪽방면 우들리 애비뉴 부근에서 대형 트럭이 전복돼 여러 개 차선을 가로막았다. 교통당국은 사고 지점 전 …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용의자가 댐으로 뛰어들어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LAPD에 따르면 어제(10일) 새벽 2시 30분쯤 DUI혐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올해 23살 에릭 토피트는 운전 중 양보 규정을 무시했다 적발된 뒤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토피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시가 뉴멕시코에 이어 국경 지역의 주 방위군 철수를 결정했다. AP통신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오늘(11일) 멕시코와 맞닿은 남부 국경에 배치된 주 방위군 360명 중 마약과 총기 밀수 범죄 소탕을 맡은 100여명을 제외한 나머지 병력에…
그래미 4대 본상 중 차일디시 감비노가 차지한 것 외에 나머지 4대 본상인 '앨범 오브 더 이어'는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의 '골든 아워'가 받았다. 머스그레이브스는 '베스트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와 '베스트 컨트리 앨범', '베스트 컨트리 송'까지 4관왕을 기록했다. 그…
미 래퍼 겸 프로듀서 차일디시 감비노가 올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차일디시 감비노는 어제(10일) LA다운타운 스테이플스센터에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래미는 차일디시 감비노의 작품 'This is America’에 4대 본상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