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테이트 플러튼 대학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어제(19일) 올해 57살 스티븐 셱 쿵 찬(Steven Shek Keung Chen)을 살해한 아시안 용의자는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대학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다 최근 은퇴한 피해자는 어…
여러 주 법무장관들이 정보기술 IT 공룡들을 상대로 합동 반독점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WSJ이 어제( 19일) 보도했다. 이미 미 법무부와 연방거래위원회 FTC 등 연방정부 차원의 반독점 조사가 개시된 가운데 일부 주들도 반독점 압박에 가세하기로 한 것…
일리노이 주립대학 ISU에 한인 이름을 딴 단과대학이 생긴다. 일리노이 중부 노멀에 위치한 ISU는 어제(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학교 출신 한인 중견 화가 김원숙씨가 남편 토머스 클레멘트 씨와 함께 모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예술대학(College of Fine Arts and…
오늘(19일) 아침 캘스테이트 플러튼(CSUF) 캠퍼스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숨진 피해자의 신원이 확인됐다. 플러튼 경찰에 따르면 오늘(19일) 아침 8시 30분쯤 600 블락 넛우드 애비뉴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한 아시안 남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
LA카운티 정부가 전자담배를 비롯해 향과 맛이 첨가된 ‘가향 담배’(Flavored Tobacco) 규제를 논의 중인 가운데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남용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고등학생의 10명 중 3명꼴로 전자담배를 피워본 것으로 조사됐는데, 청소년 전자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