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중 무역전쟁보다 양국 간 디커플링(탈동조화)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미 경제 싱크탱크 밀컨 연구소의 커티스 친 아시아 담당 연구원은 어제(11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국제행…
화석 연료로 인한 대기 오염 탓에 한국에서 연간 4만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 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오늘(12일) 발표한 '독성 공기:화석 연료의 대가' 보고서에서 2018년을 기준으로 대기 오염에 따른 조기 사망이 전 세계에서 연…
[앵커]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코로나 일구(19)' 라고 부르기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WHO에서는 코비드 일구라고 부릅니다. 왜 한국 정부에선 코로나 19라고 다르게 부를까요?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지 시각으로 11일 확정, 발표한 이름은 코비드 일구입니다.…
샌더스 25.9%(9명), 부티지지 24.4%(9명), 클로부차 19.8%(6명) 샌더스 진보좌파 대표 자리매김, 중도파 바이든 대신 부티지지 첫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26%를 득표해 첫승을 거뒀고 피트 부티지지 전 시장은 박빙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는 바람을 …
[앵커]중국 우한에 있는 한국 교민을 태운 3차 전세기가LA시간 오늘 오후 1시 23분쯤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애초 탑승을 희망했던 170여 명보다 다소 적은 140여명이 타고 왔는데, 이들중 어른 3명과 아이 1명 등 유증상자 4명이 현재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싱가포르 출장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다른 영국인 11명을 추가 감염시킨 이른바 '수퍼 전파자'가 완치됐다. 오늘 (11일) AFP 통신, BBC 방송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부 브라이턴에 거주하는 스티브 월시는 지난달(1월) 20∼23일 싱가포르에서 한 업체가 주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