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가 막차로 합류하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스위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연장전까지 0-0으로 마친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스위스는 자국…
'퇴장 징계 유예' 논란 속에 치러진 미국과 벨기에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를 미국의 축구 중계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벨기에전을 미국 내에서 평균 약 3천만명이 시청했다"면서 "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서 불거진 유명 소셜미디어(SNS) 인플루언서의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대해 공식 조사에 나섰다.
FIFA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32강전(아르헨티나 3-2 …
브라질 온라인 매체 UOL의 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브라질 대표팀의 전세기편에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에서는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34·플라멩구)만 탑승했다.
플라멩구 20세 이하 팀 소속인 2007년생 골키퍼 레앙 나네…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7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에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도입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군이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데 대한 대응 조치로서 이란에 대해 80개가 넘는 표적을 타격하며 대이란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10시 45분께 엑스를 통해 "이란에 …
오타니, MLB 통산 300홈런 순간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통산 300번째 홈런을 쳤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천600만달러(약 242억원)의 상금을 '남녀 동일 임금 협약'에 따라 여자 축구대표팀과 똑같이 나누게 됐다.
ESPN 등 현지 매체는 8일(한국시간) "미국 남자 대표팀이 이번 월드컵에서 1…
쿠바 전역에 대정전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7일(현지시간) 수도 아바나와 일부 지역의 전력이 부분 복구됐다고 쿠바 전력 당국이 밝혔다.
쿠바전력청(UNE) 산하 아바나 전력공사는 이날 오후까지 186개 배전 회로를 복구해 56만2천895 가구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현재 복구…
신세계푸드 '영양 삼계탕' 미국 수출 제품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는 여름철 보양 간편식인 '영양 삼계탕'을 미국에 처음 수출한다고 8일 밝혔다.
초도 물량은 이달 중 약 8천봉이 선적될 예정으로, 미국 내 대형 한인 마트를 비롯한 '에스닉 마켓'(특정 인종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