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오늘(15일) 발표한 ‘포브스 400’ 최신 순위에 따르면 CA주 최고 부자는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다. 페이지는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플로리다로 이주하면서 CA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로 올라…
CA주 샤스타산에서 약 500피트를 추락한 등산객이 발을 크게 다친 상태로 밤새 기어서 내려온 끝에 구조됐다. 연방산림청에 따르면 산호세에 거주하는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7시30분쯤 샤스타산 정상 등반을 마친 뒤 하산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눈이나 얼음 위를 미…
CA주 한 호수에서 물에 뛰어든 반려견을 구하려던 60살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반려견은 무사히 구조됐다. 샤스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 오전 9시12분쯤 샤스타레이크에서 발생했다. 당시 보트가 이동하던 중 반려견 한 마리가 물에 뛰어들자 …
남가주 한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 신고된 5살 아이가 수영장에서 발견돼 중태에 빠졌다. 옥스나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14일) 오후 7시15분쯤 옥스나드 울리 로드 3000블록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수색에 …
LA카운티 개솔린값이 한 달 가까이 연속 상승하며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와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오늘(15일)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1.6센트 오른 갤런당 6달러 6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1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