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요양원서 백신 안맞은 1명 탓 접종자 집단감염
[로컬뉴스]
04.22.2021
한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1명 때문에 대다수가 백신은 맞은 가운데도 집단감염이 발생한 사례가 나왔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켄터키주 한 전문요양시설에서 지난달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보고서를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해당 집단감염…
"미친 듯이 산다"…일상 회복 이스라엘서 '보복 소비'
[국제]
04.22.2021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일상을 회복한 이스라엘에서 '보복 소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일간 하레츠가 오늘(22일) 보도했다. '보복 소비'란 질병이나 재난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억눌렸던 소비가 한꺼번에 분출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스라…
국민의힘 사면론 모락모락...내부서도 "정신 못 차렸나"
[정치/경제]
04.22.2021
[앵커]지난 1월, 정국을 뒤흔들었던 이낙연 전 대표발 사면론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이번에 불을 지핀 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인데요.심지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까지 부정하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나오면서 당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거셉니다. 지…
4월 2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1.2021
1.코로나 19 재확산 조짐 점차 뚜렷해지고 있는 타주와 달리 캘리포니아 주는 코로나 수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하와이를 제외하고 본토에서 감염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민들과 정부가 합심한 코로나 확산 저지 노력과 신속한 백신 접종에 따른 결과…
CA주, 미 본토에서 코로나19 감염률 가장 낮아
[로컬뉴스]
04.21.2021
재확산 조짐이 점차 뚜렸해지고 있는 타 주와 달리 CA주의 코로나19 수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하와이 다음으로 감염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CA주민과 정부가 합심한 코로나19 확산 저지 노력과 신속한 백신 접종에 따른 결과로 분석됐습니다. …
LA시, 코로나19 직격탄 관광, 여행 산업 살리기 캠페인 추진
[로컬뉴스]
04.21.2021
코로나19 사태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LA시가 그동안 막대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관광과 여행 산업 살리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LA시는 여행객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한 전국적인 마케팅 캠페인과 연방 정부 차원의 보다 많은 지원을 촉구해 관광과 여행 산업 복구에 …
문 대통령 NYT 인터뷰, "트럼프는 변죽만...바이든이 결실 거둘 것"
[정치/경제]
04.21.2021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조속한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북정책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이미 이뤄놓은 성과 위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결실을 거둘 수 있으리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치솟는 집값.. 남가주 15% 상승
[로컬뉴스]
04.21.2021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주택 시장 호황은 지속되면서 남가주 3월 집값이 8개월째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상승세가 내년(2022년) 12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3월) 남가주…
LA 헐리웃 단층대, 규모 7.0 강진 가능성 경고
[로컬뉴스]
04.21.2021
LA 지역의 헐리웃 단층대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지질학자들은 헐리웃 단층대가 LA 인구 밀집 지역을 통과하고 있는데도과거에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지진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커뮤니티 칼리지, 4년제 공립대까지 수업료 면제 추진한다
[정치/경제]
04.21.2021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생 전부와 연소득 12만 5000달러이하 가정의 4년제 공립 대학생들까지 수업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방안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상원 예산위원장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하원 진보 코커스 의장인 프라밀라 자야팔 하원의원이 칼리지 포 올, 즉 …
바이든, 백신 맞은 종업원 유급휴가 주면 비용전액 지원한다
[정치/경제]
04.21.2021
바이든 회사 차원 백신접종 촉진책 시행 백신 유급휴가시 하루 511달러, 열흘까지 5110달러 지원 조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맞은 종업원들에게 유급휴가를 주는 고용주들에게 비용전액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500인 이하 업체들과 비영리 단체들은 4월 1일부터 9월 30일…
오늘의 증권소식(4월21일)
[로컬뉴스]
04.21.2021
주식시장은 4주만에 최악의 이틀을 뒤로하고 강력한 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켰다. 글로벌 증시가 엇갈리고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유럽과 아시아를 강타한 상황에서도 투자심리는 3일만에 사자 쪽으로 쏠렸다. 개장초 약세를 폭등세로 뒤집은 장은 요동침없이…
바이든 대통령, 타국 줄만큼 코로나19 백신 충분하지 않다!
[로컬뉴스]
04.21.2021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21일) 미국이 보유한 코로나19 백신을 다른 나라에 보낼 만큼 현재로선 충분하지 않다면서 향후 그렇게 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코로나19 연설 직후 백신의 해외 공유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그것…
코로나19 사태 초기 뉴요커 4분의 1 감염
[로컬뉴스]
04.21.2021
코로나19 대유행 초기 전국 내 진원지였던 뉴욕에서 성인의 4분의 1 가까이가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늘(2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욕시 보건국과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 소속 전문가들은 최근 미 전염병학회 학술지에 게재한 보고서에…
애너하임 한 모텔 인근 노숙자 텐트 밀집지서 화재 .. 시신 발견
[로컬뉴스]
04.21.2021
애너하임 한 모텔 인근 노숙자 텐트 밀집 지역에서 불탄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애너하임 경찰에 따르면 경찰들이 어제(20일) 밤 11시쯤 91번 프리웨이와 터스틴 에비뉴 인근 인스텐디드 스테이 모텔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소방국 화재 구조팀에 지원…
이전 10개
3601
3602
3603
3604
3605
3606
3607
3608
3609
3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파워볼 1등 당첨자 연속으로 또 나와
2위
캘리포니아-네바다 접경 '프림'의 마지막 카지노 영구 폐쇄
3위
"비행기 끊겼다"... 스피릿항공 중단에 LAX 승객들 발 묶여
4위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 "사업 관련 금전 문제"
5위
캐럴턴에서 한인 남성 총격으로 2명 사망·3명 부상
6위
델타항공, 스낵·음료 등 기내 서비스 일부 중단
7위
[속보]
110번 Fwy 터널 화재로 양방향 전면 통제
8위
ICE단속 여파 여전…남가주 라티노 상권 ‘공포 속 침체’/네바다 지진 잇따라…“안전지대 아냐”
9위
쇼핑몰 주차장서 '탕탕탕'...빗나간 총알에 경비원 위독
10위
맥도날드 '셀프 음료대' 사라진다.. 2032년까지 전면 폐지
11위
타운 인근서 70대 한인 할아버지 실종.. 18가+맨해튼 마지막 목격
12위
LAPD 주택 침입 피해 방지 위해 주의 필요해
13위
"개스비 부담에 미국인들 외식 줄인다"/LA 곳곳 ‘ICE 단속 금지’ 표지판 설치/어바인 경찰국장 사칭..2만5천불 피해
14위
미니 피규어 챙긴 뒤 환불.. 어바인서 레고 절도 기승
15위
5월 '전국 버거의 달'.. 쉐이크쉑, ‘무료 버거’ 쏜다
16위
“비싼 걸로 잘못 산 복권” 185만 달러 당첨돼
17위
요세미티 예약제 폐지 후 몸살…차량 정체·인파 ‘최악’
18위
메타 “AI에 돈 쓰면 사람 줄인다”.. 추가 해고 현실화되나
19위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움직이다 공격받은 것"
20위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에 "한국 더 나서주길"
21위
트럼프 "이란 종전안 수용 불가"...협상 재개 불투명
22위
오클랜드서 항공편 지연시킨 로봇 승객!?.. 배터리 탓
23위
LA 거리 누비는 배달 로봇..40개 동네로 대폭 확대
24위
스테이트 팜, LA 화재사고 처리 중 수백 차례 법규 위반
25위
양용씨 경찰 총격 사망 2주기...유가족, 연방소송 제기
26위
WHO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사람 간 전파 의심"
27위
60만 달러 상당 홈디포 공구 훔쳐 되팔아.. 2명 체포
28위
남가주 이번주 추웠다 더웠다 ‘롤러코스터’ 날씨
29위
살인미수 용의자 호텔서 인질극...SWAT 투입·도로 통제
30위
전기자전거 사고 430% 급증...청소년 안전 '빨간불'
포토
롱비치 공항 현대화 프로젝트 착공... 3,700만 달러 투입
LA 멜로즈서 '스매시 앤 그랩' 연쇄 절도.. 한인 업주도 피해
국제
사모대출 우려에 美운용사 "펀드 가격정보 매일 제공하겠다"
디즈니, 회계연도 2분기 영업익 6조7천억원…주가 8%↑(종합)
"트럼프, 파키스탄이 전한 "이란 변화" 듣고 해방프로젝트 중단"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농축우라늄 우리가 확보할것"(종합2보)
美 "관세키맨" 상무장관, "엡스타인 의혹"으로 청문회 또 출석
카르텔 소탕 성공한 엘살바도르…"비트코인" 모으기도 진심
NYT 구독자 1천300만명 넘어…"뉴스 라이프스타일" 전략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