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에서 40대 남성이 헬스장에서 탈의한 여성들을 도촬한 혐의로 기소됐다. 샌 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40살 카일 콤스는 1576 웨스트 브랜치 스트릿에 위치한 대형 헬스장 체인 ‘플래닛 피트니스’에서 여성 12명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콤…
CA주에서 개발된 실험용 뇌 임플란트가 루게릭병(ALS)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워진 환자의 삶을 바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중증 마비 환자들의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술은 UC데이비스와 브라운대, 매스 제너럴 브…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해임 시도에 일단 제동을 걸었다.연방대법원은 오늘(29일) 찬성 5명, 반대 4명 의견으로 쿡 이사가 해임의 적법성을 둘러싼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이사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뉴욕타임스는 이번 결…
총기 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롱비치 총기 자진 반납 행사에서 400정이 넘는 총기가 회수됐다. 롱비치 경찰국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공원 주차장에서 열린 총기 자진 반납 행사에서 모두 430정의 총기가 수거됐다고 밝혔다. 총기는 익명으로 자발적으로 반납할 …
지난 27일 유타주 그랜드 카운티에서 발생한 스나이더 메사 산불이 콜로라도까지 번지며 계속 확산하고 있다. 현재 이 산불은 주변에서 발생한 여러 산불과 합쳐져 2만8천 에이커 이상을 태웠으며, 진화율은 0%에 머물고 있다. 미 산불 대응 당국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진화 작…
이튼 산불 피해 지역인 알타데나의 복구를 지원하고 기존 주민들의 재정착을 돕기 위한 법안 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 LA카운티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와 지역 주민, 주거 안정 단체, 산불 생존자들은 오늘(29일) 알타데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상원 법안 SB 1090의 조속한…
어제(28일) 새벽 카슨에서 열린 스트릿 테이크오버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부상자가 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 새벽 3시 직전, 하먼 애비뉴와 찰스 윌러드 스트릿 인근에서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불법 차량 점거 행사, 일명 …
LA 다운타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경찰을 향해 콘크리트 덩어리 등을 던지던 노숙자가 오늘(29일) 새벽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 31분쯤 800 사우스 브로드웨이에서 한 경찰관이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건물 10층 옥상에서 경찰관을 향…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해 LA 지역사회가 구호품 모금에 나섰다. LA 다운타운 7가와 힐스트릿 인근의 '풀 아레파스(Full Arepas)'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담요와 유아용품, 세면도구, 비상식량 등 약 3톤의 구호품을 모았다. 자원봉사자들은 NBA LA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