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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제 성장과 소비 침체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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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프랑스 정부와 민간 연구소 사이에 올해 프랑스 경제 전망에 대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프랑스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낙관적이 태도를 보이지만 민간 차원에서 물가 상승을 직접 피부로 느끼는 국민들은 소비가 줄어들 것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유럽 통합 R&D 투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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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유럽에서는 차세대 산업으로 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환경공학과 에너지 공학 등을 차세대 산업으로 규정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연구, 투자는 물론 더욱 철저한 시장 조사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파원 입니다. 진행원고 : 올해 초…
아직도 프랑스 하면 와인을 떠올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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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와인의 나라 프랑스가 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영국이나 이탈리아 와인은 수출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현재까지는 프랑스가 최고의 와인 소비국이지만, 전문가들은 머지않아 미국이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의 와인 소비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
‘유럽 한인사’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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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유럽에 이주한 우리 동포들의 역사와 실생활 현황을 조사 분석한 ‘유럽 한인사’가 재외 동포단에 의해 출판됐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파리에 나가있는 김미혜 특파원을 연결해 알아봅니다. 원고진행 : 지금까지 북미대륙 한인사회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연구가 이…
자살은 현실 도피인가, 명예로운 행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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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최근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프랑스는 자살 천국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프랑스 인들은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을 파행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지식인 계층을 중심으로 하나의 전통으로 여겨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
전세계는 현재 비만과의 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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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비만이 고혈압과 뇌졸증, 관절염, 당뇨병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과 유방암, 조기폐경 등의 부인병 등을 유발함으로써 막중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자 전 세계는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올해 유럽 전역에서도 비만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묘책을 짜내기…
파리의 또하나의 명물 하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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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 발장의 도주로가 되어 더욱 유명해진 파리의 하수도가 이제는 또 하나의 명물이 되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화려한 문화 유적지가 아닌 냄새나는 하수도까지 박물관으로 꾸며 많은 관광 수익을 올리는 파리의 색다른 매력을 …
프랑스 경제 성장과 소비 침체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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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프랑스 정부와 민간 연구소 사이에 올해 프랑스 경제 전망에 대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프랑스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며 낙관적이 태도를 보이지만 민간 차원에서 물가 상승을 직접 피부로 느끼는 국민들은 소비가 줄어들 것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프랑스 ‘전자신분증 도입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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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프랑스에서는 2006년 전자신분증 도입을 둘러싸고 인터넷을 통한 공개 심포지엄이 오는 5월까지 열리게 됩니다. 정부는 테러, 범죄 방지와 불법 이민자를 막을 수 있다며 적극 도입하려고 하지만, 인권침해와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높다고 인권단체는 강한 반발을 하…
유럽 자동차 업계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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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경기 침체와 고유가로 특히. 프랑스 자동차 업계는 지난해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프랑스산 자동차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준 대신 외국산 자동차들이 큰 폭의 판매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파리에 나가있는 김미혜 특파원을 연결해 봅니다. 진행원고 : 지난…
세계 수출 강대국 자리를 지킨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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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지난해 독일의 수출과 무역이 사상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계속되는 유로화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수출 강대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파원입니다. 진행원고 : AFP 통신에 따르면,…
대마초와의 전쟁 : 대마초는 청소년들의 친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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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프랑스 청소년들의 대마초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갖가지 사회문제가 야기되자 프랑스 당국은 오늘, ‘대마초와의 전쟁’을 선포해 범 국민적인 캠페인에 들어갑니다. 또, 대마초와 마약 등 향정신성 약품의 폐단이 담긴 6개의 영화와 공익광고, 전단지 등이 방송과 라디…
소르본느 대학생의 부정행위는 정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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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2005
오랜 전통과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소르본느 대학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뒤늦게 세상에 알려지면서 학계와 프랑스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소르본느 대학의 명예를 실추시켰던 이 사건을 은폐하려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는 …
2/25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2.25.2005
1.11일 앞으로 다가온 LA 시장 선거에서 누구도 당선을 장담할 수 없는 혼전이 계속돼, 결선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2.어제 사우스 LA 지역에서 체포된 대규모 불법 맛사지 팔러 관련자들 가운데 한인도 28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3.라디오 코리아가 오늘 아…
교황의 기관절개 수술 성공적이나 수면위로 떠오른 교황의 퇴위와 후임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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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2005
카톨릭 교황 요한 바오르 2세가 퇴원한지 꼭 2주 만에 다시 독감증세가 나타나면서 호흡곤란에 발열과 울혈증세가 악화돼 어제 오전, 로마의 한 종합병원에 긴급 후송됐습니다. 의료진들은 교황의 호흡곤란을 완화하기 위해 교황의 동의로 기관절개 수술을 강행했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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