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하지만 한인들의 가정폭력은
끊이지 않고 있어 가정의 달이라는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배우자 폭력사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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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였던 지난 8일 밤 11시.
플러튼 시의 경…
한인타운 최대의 투자 사기사건
C+ capital management사의 찰리 이씨의
인정신문이 오늘 (9일) 오전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LA 연방법원 341호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이씨는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이씨를 웰스파고 은행에 대한
18건의 은행사기 혐의로
기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