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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LA 시 정부, 한인 Staff 얼마나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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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새롭게 LA시를 이끌어갈 시장의 취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들의 등용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원자중 50% 이상이 소수계로 알려진 가운데 하기환 전 LA 한인회 회장과 저스틴 김씨등이 커미셔너 직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미, 6자회담 재개 분위기 조성 제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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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대북 식량 5만톤 지원 발표, 대북 강경발언 자제 조짐 지한 협상파들 "부시는 김정일 신호 무시말고 기회 잡아야" 부시 행정부가 1년만에 대북 식량지원을 재개하고 강경 발언을 자제할 태세를 보여주는등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
소셜 시큐리티 개편, 부시안 대폭 손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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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공화당 하원안-소셜기금 흑자분만 사적투자에 사용 부시 대통령이 올인해온 소셜 시큐리티 개편안이 좌초될 위기에 빠지자 공화당 의회가 대폭 축소하거나 핵심 내용을 제외한 대안을 들고나와 근본적인 손질을 피할수 없게 된 것으로 간주 되고 있다. 조지 부시 대통령…
모롱고 밸리지역 대형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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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팜 스프링스 북쪽 모롱고 밸리를 비롯한 동부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현재까지 8천 에이커를 태우고 주택 7채가 전소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산 수입품 통관거부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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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한국에서 수입되는 식품과 의약품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국 FDA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반입이 금지되는 경우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수입업자들이 사소한 FDA 규정을 잘못 이해해 통관이 거부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여서 주의가 요구됩니다. LA…
"일본 사과불필요 말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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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정상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일본은 과거사에 대해 사과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을 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상기 총영사는 라디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일본정부의 사과가 필요하지 않다는 말을 한 적이 없으며 중국과 …
총기난사 수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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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최전방 GP의 총기 난사사건과 관련해 한국육군의 최종 수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김동민 일병은 부대 내무반에 수류탄 1발을 먼저 투척한 뒤 40여발의 총탄을 난사해 부대원들을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초 수류탄 투척에서 마지막 실탄 발사까지 걸린 시간은 2.3분 …
남북한 장관급회담 공동보도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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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사흘동안 제 15차 남북한 장관급회담을 진행해온 남북한 대표단은 23일 오후 수석대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12개항의 공동보도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남북한간 합의는 그동안 중단된 남북관계를 완전 복원을 넘어 군사적 긴장완화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한국의 언론들…
이탈리아 법원 10명의 전 나치에게 무기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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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2005
2차 대전 이후, 전범국인 독일의 나치 청산과는 반대로 역사 왜곡 발언을 일삼는 일본은 전쟁 피해국인 한국과 중국의 강한 비판의 대상이 됐습니다. 전쟁이 끝난 지 60년이 지난 지금, 이탈리아에서는 전 나치당원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
6/23 아침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6.23.2005
팜 스프링스 북쪽 모롱고 밸리를 비롯한 동부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해 현재까지 8천 에이커를 태우고 주택 7채가 전소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새로운 LA시장의 취임식이 다가온 가운데 시 공직에 지원한 30여명의 한인의 등용 여부가 큰 관심사로 떠오르…
6/22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6.22.2005
1.예상했던대로 제12기 미주 평통 자문회의 LA 지역 협의회 회장에 신남호씨가 임명됐다. 2.최근 계속 이어지고 있는 프리웨이 총격 사건 예방을 위해, 주 상원은 총탄관리를 엄격히 하는 법안 검토에 들어갔다. 3.한국에서 수입되는 식품과 의약품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
미국내 보수파들, 남북 양쪽에 불만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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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05
북한 김정일 정권 빈 약속만 해왔다 한국 햇볕정책은 퍼주기, 북한일정표에 좌우 남북대화를 통해 6자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내 보수파들이 '북한정권의 빈약속'을 상기시키며 다시 비판적인 시각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내 보수파들은 특히 북한정권은 물론 한…
상반된 불법이민자 구제법안 놓고 정면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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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05
맥캐인-케네디 '일한후 체류하기'-미국내 영주권 신청허용 코닌-카일 '일한후 귀국하기'-임시취업후 본국귀국해야 미국내 불법이민자들에게 일한후 체류하도록 허용할 것인지(Work and Stay),아니면 일한후 고국으로 귀국하도록 요구할 것인지(Work and Return), 상반된 구제방법…
110번 고속도로에서 총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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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05
어제(6월21일)밤 사우스웨스트 LA 지역 고속도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어제밤 11시30분쯤 110번 고속도로 사우스 방면 아담스 블러바드 부근을 달리던 인피니티 차량이 옆을 지나던 셰블레이 임팔라 차량으로 부터 총격을 받았다…
강금자 회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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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2005
미주 주부클럽 강금자 회장이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강회장의 모친인 강숙경 권사는 오늘 오후(6/22일) 2시15분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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