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대 앵커 중 하나인
ABC의 피터 제닝스가 어제(8월7일) 뉴욕 자택에서
향년 67살을 일기로 폐암으로 숨졌다.
제닝스는 지난 4월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뒤
20년 간 진행하던 뉴스 프로그램 월드 뉴스 투나잇 의 앵커를 그만두고 암 치료를 받아왔다.
제닝스는 …
1.자신이 돌보던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선혜씨에 대해, 검찰은 고의로 아이를 해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2.어제 오후 밴 나이스 지역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하며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ABC 방송의 간판 …
(앵커맨트)
ABC 방송의 간판 앵커 피터 제닝스가
폐암으로 사망한 후 미국내
금연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금연단체들과 기관지 전문 병원들은
각종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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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월8일) 새벽 캄튼 지역에서
19살의 청소년이 총격을 받고 숨져
올해 들어 캄튼 지역의 50번째 강력사건 희생자가 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자정이 조금 지난 오늘 새벽
1000 블락 사우스 그랜디 애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린우드에 거주하는 19살의 대니엘 듀…
어제(8월7일) 오후 플로렌스 지역에서
잇따라 총격사건이 발생해
두 명의 30대 남성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오후 2시50분쯤
1400 블락 이스트 66가 부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올해 34살의 레오바르도 몰리나가 숨졌다고 밝혔다.
몰리나는 자신의 집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