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살의 할머니가 손녀의 전 남편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쉐리프는 올해 81살의
진 앨렌 알렌을 전 손자사위인 26살의
알랙스 레이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28일) 오전 10시쯤 할머니 알렌이
레이크 포…
이 시각 AP 헤드라인입니다.
우주 탐사선 챌린저 호가 공중에서 산화한지
올해로 꼭 20주년을 맞았다.
콩코드 고등학교는 당시 챌린저 호에 탑승했다 숨진
여교사 크리스타 맥알리프를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낮에 방송되는 ABC TV의 소프 오페라
“All My Children”에 출…
이민법 245(i)이용자중 영주권신청자 10만명 안팎
70-90%는 멕시칸, 한인 등 다른 국가출신 영주권문호 여파미미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를 크게 악화시킬 것으로 우려돼온 이민법 245(i) 조항 이용자들이 대다수 멕시칸들이어서 실제로는 한인 등 다른 국가출신들의 이…
오늘 저녁 7시에
LA 한국 문화원에서 월례 무료 한국 영화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달 시사 영화는 영화 “시라소니”를 감독했던
이일목 감독의 “휘모리”입니다.
영화 시사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LA 한국 문화원
323-936-7141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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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새 전망-3순위 지속 진전, 1-2순위 막히지 않을 것
이민변호사들, 최소 3개월동안 진전 유지 기대
당분간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계속 진전되고 취업이민 1-2순위의 문호는 막히지 않을 것이라는 국무부의 새로운 전망이 나와 이민 신청자들에게 희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