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오늘(어제) LA와 롱비치의 무연 개솔린 평균 가격은
3달러 26센트로 지난주보다 4.8센트 감소했습니다.
또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균 개스 가격은
지난주보다 4.6센트 하락한 3달러 2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오…
오는 일요일 낮 12시, 16강 진출을 가늠할 대 프랑스전이 열립니다. LA한인들은 지난 토고전과 마찬가지로 3700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에서 또 한번의 감격을 기대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프랑스전이 열리는 이번 일요일은 FATHER'S DAY 로 온 가족이 함께 외…
(앵커맨트)
오는 일요일(내일) Father’s day에는
두 번째 LA 응원전이
3700 윌셔 파크 플레이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LA 응원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외치는 “대한민국”의 함성은
가족간의 남 다른 의미를 전해줄 것입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효과음)
프랑…
이라크전쟁 3년여만에 미군전사자 2500명 돌파
워싱턴 정치권, 11월 선거겨냥 사활 건 전면전
이라크에서 사망한 미군 전사자가 2500명을 돌파하자 이라크 전략을 둘러싼 워싱턴 정치권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다
◆이라크 미군전사자 2500명 돌파=이라크 전쟁 개전 3년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