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카탈리나 산불 확산 일부 지역 대피령
[]
07.23.2006
어제(7월22일) 저녁 발생한 카탈리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7월23일) 오전을 기해 산타 카탈리나 아일랜드 엠파이어 랜딩 지역에 대피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타 카탈리나 아일랜드에는 대형 불…
슈퍼 로토 플러스 당첨자 없어
[]
07.23.2006
지난 주 슈퍼 로토 플러스 복권 추첨에서 행운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이 1,800만 달러까지 올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토요일인 어제(7월22일) 진행된 슈퍼 로토 플러스 복권 추첨에서 6자리를 모두 맞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제 나온 당첨 …
연방법원, C+ 찰리 리 2900만 달러 배상 판결
[정치/경제]
07.22.2006
(앵커맨트) 미주 한인사회 최대 투자사기 사건인 C+ 캐피탈의 찰리 이 대표에 대해 연방법원으로부터 배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2900여 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연방법원은 연방 증거거래위원회가 C+ 케피탈 …
햇볕정책과 6.15 공동선언
[정치/경제]
07.22.2006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있는데 요즘 북한이 바로 이런식으로 놀고 있습니다. 미사일을 쏜 것이 자위권 발동이라는 변명으로 내 배를 째라고 나오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니 그들로써는 그럴 수밖에 별도리가 없을 것이라고 이해 할 수도 있습니다. 하…
내 적의 적은 친구
[국제]
07.22.2006
내 적의 적은 내 친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과 사이좋은 친구 관계를 맺고 오래도록 동북아 번영에 앞장 서자며 두 손을 잡은 것은 바로 얼마전의 일입니다. 물론 이 자리는 미국이 만들어 준 자리였지만 말입니다. 지금도 나아진것은 별로 없지만 일본과의 교역…
해스터트 ‘이민개혁법 11월 선거전 불가’
[정치/경제]
07.22.2006
하원 이민청문회 9월까지 연장실시, 지연전략 노골화 해스터트 “부시 요청해도 움직이지 않을 것” 이민개혁법안의 하원처리 결정권을 가진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의장이 조기처리불가 입장을 공식화하고 나서 11월 선거일 이전 성사 기대를 사실상 완전 무산시키고 있다…
이스라엘 레바논 침공, 미국 편들기 늦장대응
[정치/경제]
07.22.2006
라이스 국무, 23일부터 뒤늦게 중동 외교, 위험한 줄타기 미-즉각 휴전 거부, 이스라엘의 테러조직 소탕 용인 이스라엘이 끝내 지상군을 레바논에 투입하는 침공 작전까지 전개하고 있어 중동 사태가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부시행정부는 조기 휴전을 거부하며 이스라…
英, MP3와 핸드폰의 증가가 범죄율 높여
[국제]
07.22.2006
(앵커멘트) 최근 영국에서는 젊은이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과 MP3 플레이어가 소매치기나 노상강도의 새로운 대상이 되면서 범죄 증가율이 작년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최근 영국 경찰이 발표한 수치에 …
미네소타 고속도로 안전거리 유지점 고안
[]
07.21.2006
중서부 미네소타 주가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큰 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 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하얀 점 사이의 거리는 255 피트로 고속도로 2 마일당 94개가 그려져 있다. 이러한 안전거리 유지 점을 만들 만큼 실제…
에티오피아 군대, 소말리아 진군
[정치/경제]
07.21.2006
에디오피아 군대가 어제(7월20일) 소말리아 정부가 있는 바이도아 시에 진군했다.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세력이 정부군 임시 거점이 있는 바이도아 시 22 마일 부근까지 접근한 것에 대응하는 상징적인 조치로 해석된다. 에티오피아는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이 정부군…
존 볼튼 1년 만에 연방상원 인준 받을 듯
[정치/경제]
07.21.2006
존 볼튼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1년 동안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으로 뒤늦게 연방상원의 인준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년 전 존 볼튼이 유엔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됐을 때 연방상원에서는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에서 조차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존 볼튼은 당시 …
OC 명물 바닷가 바위 사진촬영 금지
[]
07.21.2006
오렌지 카운티 지역 리틀 코로나 비치 바닷가에 결혼사진을 찍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몰리면서 주민들과 일반 관광객들의 불평이 이어지자 이를 규제하는 조례가 통과됐다. 오렌지 카운티 리틀 코로나 비치에는 두 마리 앵무새가 사이 좋게 어깨를 기대고 있는 형상의…
이스라엘 무차별 공습.. 레바논 죽음의 지옥
[정치/경제]
07.21.2006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으로 레바논에 죽은 시체들이 널려 가고 있다. LA 타임스는 현지에서 트럭에 시체들을 3겹, 4겹으로 빽빽히 쌓아 인근 병원으로 실어 나르고 있지만 이스라엘의 공습에 의한 사망자 수가 워낙 많아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
제퍼슨 팍 지역 총격사건 발생
[]
07.21.2006
오늘 아침 새벽 3시 30분쯤 제퍼슨 팍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LAPD는 이 번 총격사건으로 8가와 웨스트 제퍼슨 블러바드를 지나가던 보행자 세 명이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다행히 …
헌팅턴 팍 스쿨버스 대형 교통사고 발생
[]
07.21.2006
어제 오후 헌팅턴 팍 지역에서 LA 통합교육구 버스가 관련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남학생 한 명이 숨지고 다섯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이스트 개이지 애비뉴와 탬플턴가 교차로에서 LA 통합교육구 버스와 차량 세 대와 충돌했습니다. 미니밴 차량…
이전 10개
11691
11692
11693
11694
11695
11696
11697
11698
11699
117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401(k) 퇴직연금 ‘세금 폭탄’ 주의… 73세부터 의무 인출
3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4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5위
딸들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성… 영상 퍼지자 해고
6위
남가주 다음주 '폭염' 찾아온다... 일부 지역 100도 안팎까지 치솟아
7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8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9위
[리포트]
치솟는 집값·렌트비.. "OC, 연봉 10만 달러도 저소득층"
10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11위
귀화 시민도 안심 못한다 .. 시민권 박탈 소송 급증
12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3위
생활비·고용 불안에 가계 한숨… 재정 전망 더 어두워졌다
14위
CA 업종별 최저임금 인상 확산… 생활비 해법인가, 악순환인가
15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16위
월드컵 응원전 인근 총격… LA 한인타운서 1명 총상
17위
CA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자 정기검진·스케일링 중단
18위
"패배에도 뜨거웠다"... 약 1만명 몰린 'OC 소스몰' 응원 열기
19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20위
장보던 여성 목 조른 남성… 시민들이 뛰어들어 막았다
21위
캘리포니아 해변 참변...해변서 잠자던 여성 1명 사망
22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23위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에 0-1로 석패... 조 1위 불발
24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25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26위
월드컵 열기 속 LA 곳곳 사건사고... 싸움·도로 점거·총격까지
27위
OC 소스몰 월드컵 응원전 성황리 마무리... 남아공전 준비 본격화
28위
9년 전 도난당한 신분증 때문이었다… 통행료·벌금 1만 달러 날벼락
29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30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포토
코스피, 소폭 하락 9천선 턱걸이…코스닥 1,000선 밑으로
미 교육부, 학자금 대출 금리 1%포인트 인하 발표... 혜택 대상은?
국제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책임은 미국에"
[월드컵] 1차전만 보고 선정했다…조별리그 최강팀은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노르웨이도 총영사관 개설
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60일 끝까지 지켜보겠다"
보스포루스 통행료도 오른다…튀르키예, 3년 연속 15% 인상
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MOU, 이란에 엄청난 도움…이란에 관대"
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