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맨트)
최근 들어 남가주 지역에 무더위로 인해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등
비상 사태가 이어지면서
LA 시가
재난 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4지구 탐 라본지 LA 시의원 등은
매주 첫 번째 금요일을
비상 재난 대비의 날로 정하고
LA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줄…
LA 시의 명물중에 한곳인
CBS 라디오 건물이 매각됐습니다.
몰라스키 패시픽 LLC는 콜롬비아 스퀘어에 위치한
CBS 라디오 건물을 6천 6백만 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몰라스키 패시픽 LLC는
매입한 CBS 라디오 건물의
12만 5천 스퀘어피트를
현재대로 영화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