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칼슨 지역에서
차량간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청소년이 숨지고
임산부를 포함해 3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칼슨 셰리프국은 어제 오후 5시
2만 2700 오차드 애비뉴에서
차량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올해 16살된
청소년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가슴 부위…
오늘 새벽 5번 프리웨이에서
대형트럭 두 대가 추돌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트럭 운전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산타페 스프링 동쪽 지역
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에서
대형트럭 2대가 추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사…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4주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LA와 롱비치의 무연 개솔린 평균 가격은
3달러 23센트로 지난주보다 0.9센트 감소했습니다.
또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주보다 2.2센트 하락한 3달러 1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오…
어젯밤 실마지역 수퍼마켓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해
금품을 강탈하고 도주했습니다.
LAPD는 어젯밤 9시 40분쯤
만 3207 글래드스톤 애비뉴에 위치한
밸리 푸드 수퍼마켓에서
권총을 소지한 강도 두 명이
종업원과 손님을 위협하고
현금을 강탈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
적체제거센터-45일레터 발송 완료에 이어 승인판정
주로 2002년말-2003년 초 접수한 서류 승인
PERM 이전에 이민을 신청하고 평균 4년이나 기다려온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최근 본격적 으로 노동증명서(Labor Certification)를 승인받고 있다.
취업이민의 첫관문에서 LC를 담당하고 …
미-코드 레드 첫 발동, 9.11 5주년 한달전 악몽되살아나
영국발 미국행 여객기들에 대한 공중 폭파 테러기도 사태로 미국에서는 테러공포와 항공 대란을 겪고 있다
◆미, 테러 초비상, 테러공포 확산=9.11테러사태 5주년을 한달 앞두고 미전역에 다시 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
영국발 여객기에 대한 테러음모 사건과 관련해서
LA 대중교통 시설의 보안도 대폭 강화됐습니다.
LA시 MTA 관계자는 대중교통 시설 주변의 순찰 인원을
평소에 비해 10% 늘려서 배치했고
LA 카운티 쉐리프 소속 형사들도 증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용객이 많은 …
국제 성매매 조직이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시애틀 연방검찰은 오늘(8월10일)
국제 성매매 조직원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국제 성매매 조직원 9명 중
7명은 시애틀에서 2명은 LA에서 각각 체포됐다.
이 들 체포된 9명의 국제 성매매 조직원들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