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한미 연합회 워싱턴주 지부 설립
[정치/경제]
10.06.2006
한미 연합회 KAC가 워싱턴주에 15번째 지부를 설립했습니다. KAC 찰스 김 전국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워싱턴주의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한미 유권자 연맹"이 한미연합회 KAC 지부로 거듭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KAC는 이번에 새롭게 설립된 워싱턴주를 포함…
글랜데일 지역 한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
[정치/경제]
10.06.2006
“투표는 우리의 힘! 투표 2006” 한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이 내일 토요일 (7일)하루 동안 글랜데일 지역에서 펼쳐집니다. 캠페인 추진 위원회는 내일(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글랜데일 “한국 마켓”에서 유권자 등록을 받습니다. 내일 캠페인에서는 자원봉사…
스위스도 11월부터 EU 항공보안규정 도입
[국제]
10.06.2006
(앵커멘트) 스위스 연방정부도 음료 및 액체 성분의 기내 반입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유럽연합(EU)의 항공보안 규정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스위스 연방 민간항공청은 새로운 항공보안 규정을 11월부터 발효…
SF 한인 마사지 팔러 매춘업 골머리
[]
10.06.2006
[앵커맨트] 샌프란시스코에 한인들이 운영하는 마사지 팔러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며 시 당국이 마사지 팔러에서 벌어지는 성매매 단속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대표신문은 한국에 특파원까지 파견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윤락여성 밀입국 조직…
한가위 민속놀이 곳곳서 벌어져
[]
10.06.2006
(앵커맨트) 오늘 추석 한가위를 맞아 LA 한인타운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명절 민속놀이가 벌어졌습니다 박현경기자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팅) (효과음11) 초등학생들의 힘찬 응원소리가 운동장에 울려 퍼집니다. 민속 닭싸움 대회를 시작한 남학생들은 승패에 …
한국어진흥재단 기자회견
[]
10.06.2006
한국어 진흥재단의 문애리 이사장이 가주지역의 한국어반 개설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디나시에서 열리는 다민족 축제
[]
10.06.2006
사우스 베이 지역의 가디나시에서 제13회 다민족 축제행사가 개최됩니다. 가디나시는 내일(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수민족들의 문화와 각종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제13회 다민족 축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우스베이 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 축제…
한가위가 더욱 쓸쓸히 느껴지는 사람들
[]
10.06.2006
(앵커멘트) 한가위가 즐거운 이유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분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수 없는 사람이나 가족도 없이 홀로 지내는 독거 노인들에게는 올해 추석이 더욱 쓸쓸하게만 느껴집니다. 추석 명절이 외로움과 쓸쓸함으로 다가오는 한인…
무료 건강 검진 행사 개최
[]
10.06.2006
‘제 6회 건강의 날’을 맞이해 민족학교는 LA 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 검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건강 검진은 내일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민족학교에서 기초 검진과 건강 상담 서비스 등이 무료로 실시됩니다. 민족학교는 LA 카운티 여성국등과 함께 여성들…
OC 지역, 신분 도용 범죄 대대적 단속
[]
10.06.2006
오렌지 카운티 신분 도용 범죄 특별 단속반이 남의 소셜 번호를 이용해 크레딧 카드 등을 남발해온 40여명의 신분 도용 범죄 용의자들을 기소 했습니다. 기소된 일부 식당의 종업원들은 손님의 카드를 암호 해독기를 이용해 정보를 빼낸 뒤 신분 도용 범죄를 일삼아 …
테러경계 리스트에 수만명 이름 잘못 올라
[]
10.06.2006
탑승객 수만 여명의 이름이 테러 경계 리스트에 잘못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교통안전국은 적어도 3만여 명 이상의 항공기 승객들이 테러 용의자이거나 테러리스트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오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테러 경계 리스트에는 심지어 …
총체적인 도박 망국을 만드는 역사가 !
[]
10.06.2006
논다는 말은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말합니다. 논다는 것과 쉰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분들은 두 말을 동일시 하고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사실 우리에게 있어 쉰다는 말은 어쩌면 사치스러운 말 쯤으로 해석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어…
10월 0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0.06.2006
8월 한가위, 추석을 맞아 오늘 LA 한인타운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고국을 떠난 이 곳에서 치러진 행사에는 명절의 의미가 더욱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국에 갈수 없거나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독거노인들에게는 추석명절이…
EU-미, 항공승객 정보공유 막바지 협상 재개
[국제]
10.06.2006
(앵커멘트) 유럽연합(EU)과 미국이 지난달 만료된 항공승객 정보공유 협정을 갱신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EU 25개 회원국 내무.법무장관들은 룩셈부르크에서 모임을 갖고 미국 측이 제시한 새 합의…
밸리지역 방사능 유출...50년 후 암환자 속출
[]
10.06.2006
남가주 시미 벨리 지역의 한 연구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된 후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암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방 정부와 관계 회사들이 연구에 대한 결과를 비밀로 숨기고 있어 정확한 실태가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자입니…
이전 10개
11601
11602
11603
11604
11605
11606
11607
11608
11609
116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401(k) 퇴직연금 ‘세금 폭탄’ 주의… 73세부터 의무 인출
3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4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5위
딸들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성… 영상 퍼지자 해고
6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7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8위
[리포트]
치솟는 집값·렌트비.. "OC, 연봉 10만 달러도 저소득층"
9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10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1위
생활비·고용 불안에 가계 한숨… 재정 전망 더 어두워졌다
12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13위
남가주 다음주 '폭염' 찾아온다... 일부 지역 100도 안팎까지 치솟아
14위
CA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자 정기검진·스케일링 중단
15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16위
"패배에도 뜨거웠다"... 약 1만명 몰린 'OC 소스몰' 응원 열기
17위
캘리포니아 해변 참변...해변서 잠자던 여성 1명 사망
18위
월드컵 응원전 인근 총격… LA 한인타운서 1명 총상
19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20위
장보던 여성 목 조른 남성… 시민들이 뛰어들어 막았다
21위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에 0-1로 석패... 조 1위 불발
22위
귀화 시민도 안심 못한다 .. 시민권 박탈 소송 급증
23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24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25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26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27위
톰 홀랜드, 젠데이아와 결혼설 사실상 인정.. "그들도 모두 거기 있었다"
28위
에어컨 켜기도 부담… 올여름 냉방비 10% 넘게 오른다
29위
9년 전 도난당한 신분증 때문이었다… 통행료·벌금 1만 달러 날벼락
30위
어린이집 원생들 마약 양성 반응… 그런데도 문 안 닫았다
포토
이스트 헐리웃 101번 프리웨이서 '3중 추돌'... 8명 부상
월드컵 열기 속 LA 곳곳 사건사고... 싸움·도로 점거·총격까지
국제
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60일 끝까지 지켜보겠다"
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종합)
[월드컵] 1차전만 보고 선정했다…조별리그 최강팀은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책임은 미국에"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노르웨이도 총영사관 개설
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MOU, 이란에 엄청난 도움…이란에 관대"
보스포루스 통행료도 오른다…튀르키예, 3년 연속 1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