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진주' 비제이 싱이 타이거 우즈를 비롯한
'빅5'가 모두 출전한 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건재를 과시했다.
올해 43세의 싱은 오늘(1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4라…
(앵커멘트)
오늘(16일) 새벽 리버사이드 지역 60번 프리웨이에서
한인을 포함한 20대 아시안 5명이
불법 도로 경주를 벌이다 사고가 발생해
차량에 타고 있던 아시안계 여성 한 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모두 UC 리버사이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운전자인 한인 심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