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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검찰 송치 구치소 이감
[정치/경제]
05.17.2007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7일 김 회장의 신병 및 수사기록 일체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김 회장과 한화 진모 경호과장을 경찰 승합차에 태워 검찰로 호송 했습니다. 김 회장 등은 인정 신문 뒤 곧바로 서…
김승연 회장 검찰 송치 구치소 이감
[정치/경제]
05.17.2007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7일 김 회장의 신병 및 수사기록 일체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김 회장과 한화 진모 경호과장을 경찰 승합차에 태워 검찰로 호송 했습니다. 김 회장 등은 인정 신문 뒤 곧바로 서…
56년만에 뚤린 남북한 열차
[정치/경제]
05.17.2007
남북한은 17일 오전 경의선 문산역과 동해선 금강산역에서 각각 ‘남북철도 연결구간 열차시험운행’ 공식 행사를 갖고 북한측 개성역과 남한측 제진역을 향한 열차를 동시에 운행했습니다. 남북한 열차에는 남한측에서 100명, 북한측에서 50명 등 모두 150명씩 탑승했습니…
[뉴욕]집앞 역사적 고목 베어버린 한인, 커뮤니티 지도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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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07
뉴욕에 거주하는 한 한인이 자신의 집 주변에 심겨진 나무 7그루를 베어 버린후 커뮤니티 지도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베어 버린 나무가 모두 역사적 고목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입니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명옥씨. 김씨는 역사…
[뉴욕] 역사적 고목 베어버린 한인. 반발하는 커뮤니티 지도자와의 논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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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07
뉴욕에 거주하는 한 한인이 자신의 집 주변에 심겨진 나무 7그루를 베어 버린후 커뮤니티 지도자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베어 버린 나무가 모두 역사적 고목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입니다.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명옥씨. 김씨는 역사…
[뉴욕]메모리얼데이 연휴, 물가상승으로 실속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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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5월 마지막 연휴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는 여름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연휴입니다. 하지만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는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이는 휘발류 값과 식료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기…
[뉴욕]메모리얼 데이 연휴, 물가 폭등으로 실속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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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5월 마지막 연휴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는 여름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연휴입니다. 하지만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는 그다지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이는 휘발류 값과 식료품 가격 인상으로 인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기…
흑인 커뮤니티에 컴퓨터로 감사의 뜻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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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라디오 코리아와 파바가 공동주최한 4. 29 15주년 기념 사랑의 한 걸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컴퓨터가 흑인 커뮤니티에 전달됐습니다. 재미 한인자원봉사자회 파바는 사랑의 한 걸음 행사 수익금과 파바의 자체 기금 그리고 이태리 양복점 임구영 사장의 기부금으로 200…
스승께 감사의 뜻 전하는 스승의 날 기념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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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미주에 있는 한인 스승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스승의 날 기념전이 LA 한인타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소지도인 강창원 서예가는 연정 김복님씨와 함께 서예와 부채 작품 36점을 통해 스승을 존경하고 감사의 뜻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전은 어제(지난 15일)부터 …
5월 1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16.2007
취업이민에서 그동안 이용되던 대체이민 제도가 전면폐지 됩니다. 이와 함께 노동허가서는 기존의 45일 보다 늘어난 180일 안에 사용되지 않으면 무효화되는 새로운 방안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1일 이민개혁 시위 도중에 발생한 LAPD의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시위가 내…
또 이민자 시위!..." 장사 좀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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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이민 권익 옹호 단체들이 내일(5월17일) LAPD 과잉 무력 진압에 항의하는 촛불시위를 하게 됨에 따라 LA 한인타운 윌셔가 일부 구간이 전면 차단될 예정이어서 영업에 지장을 우려하는 한인 업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계에 지장을 줄 수도 있는 시위만이 이…
목사 폭행사건 자질과 위치문제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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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앵커멘트) LA 한인타운의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가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교계 일각에서는 목사의 자질 문제 등 전반적인 문제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일부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목사들이 너무나 많이 배출되면서 교회가 불미스런 일에 …
구글 CEO, “라디오 광고시장 전망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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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앵커) 세계 1위 인터넷 검색 엔진 구글이 미디어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CEO는 라디오 시장의 잠재력이 대단한 것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라디오 등 미디어를 통해 대대적인 광고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구글…
윌셔가 시위로 버스 일부 구간 운행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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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내일(5월17일)로 예정된 윌셔가 시위로 인해 메트로 버스 일부 구간 운행이 변경됩니다. 메트로 버스 측은 지난 1일 경찰의 맥아더 공원 과잉 진압에 항의하는 이민자들의 시위가 내일(5월17일) 윌셔가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일부 구간을 변경해 운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위권 대학’ 에도 지원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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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2007
전통적인 명문대들에 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하던 소위‘2위권 대학들’에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치열한 입학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해마다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늘어나고 졸업생들의 수준 또한 높아져 이전에는 무난히 합격할 수 있던 2위권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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