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지검은 13일 선교회 공금 16억5000여만원을 빼내 개인 용도에 쓴 혐의로 올해나이 62살인 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서울의 한 교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16억5000만원을 횡령한 혐의 입니다.
유씨는 빼낸 돈 가운데 8억원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전 남편과 자녀…
서울 북부지검은 13일 선교회 공금 16억5000여만원을 빼내 개인 용도에 쓴 혐의로 올해나이 62살인 유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서울의 한 교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16억5000만원을 횡령한 혐의 입니다.
유씨는 빼낸 돈 가운데 8억원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전 남편과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