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청야니(대만)을 꺾고 우승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루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6천702야드)에서 열린 크라프트 나비스…
LPGA 준우승 신지애 "퍼팅 아쉽지만, 괜찮아요"
'파이널 퀸' 신지애(23·미래에셋)가 27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의 18번홀(파5)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지 못하는 바람에 1타 차로 준우승한 뒤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신지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