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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91Fwy 통행료 10달러 인상, 운전자 불만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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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교통 체증으로 악명 놓은 91번 프리웨이의 급행 도로 통행료가 10달러로 인상됩니다. 교통혼잡을 해소하자는 명목으로 운행되는 정책이지만 유가 상승과 통행 비용 부담이 겹치면서 차량 운전자들의 불만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코로…
[뉴욕] 마사지 팔러 단속 강화. 조선족 적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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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뉴욕.뉴저지 인근에서 마사지 팔러에 대한 집중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족들이 매춘 혐의로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은 뉴욕일간지에서는 마사지 팔러 단속시 뇌물을 받은 데니 김 전직 한인 경찰의 유죄 인정 소식도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
[제 44대 미국 대선] 한인사회도 분주해진다.
[정치/경제]
12.28.2007
내년 1월3일 치뤄지는 아이오와 주 당원 대회를 시작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합니다. 예비 경선이 임박하면서 민주당과 공화당을 지지하는 한인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이오와 코커스 효과음] …
91번 프리웨이 통행료 10달러, 운전자 불만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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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코로나와 리버사이드를 통과하는 91번 프리웨이 익스프레스 레인 이용료가 다음주 금요일부터 또 한번 인상됩니다. 91번 익스프레스 레인 동쪽방면 운전자들은 금요일 오후 3-4시 사이 10달러의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1마일당 1달러를 지불하게 되는 셈이라고 LA…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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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LA 총영사관의 보안이 강화됐습니다. LA 총영사관은 지난 21일부터 정문 출입구에 금속탐지 검색대를 설치했는데요. 금속탐지 검색대를 설치한 이유는 지난 10월 외교부와 국가정보원이 실시한 연례 보안 점검에서 LA 총영사관의 보안이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
전 한인 경찰, 매춘 단속 뇌물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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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오늘 뉴욕타임스에 매춘하면 한국인을 떠 올릴 수 밖에 없게끔 만드는 부끄러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오늘 뉴욕 로컬판 14면 탑 기사로 전 한인 경찰 데니스 김이 어제 브룩클린 연방 법원에서 매춘과 뇌물 음모 연루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고 보도…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 5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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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5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LA 카운티와 롱비치 지역 이번 주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주보다 2.4센트 하락한 3달러 2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지역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17센트로 지난주보다 2센트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남가주 자동…
남가주 강풍..이틀째 정전피해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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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남가주에 몰아친 강풍으로 인해 일부 도시에서는 이틀째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어제 저녁부터 산타모니카 지역 2천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건물들이 즐비한 산타모니카 지역 3가 프로미네이드 길에 위치한 …
31-1일 OC 버스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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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새해를 맞아 오렌지카운티 모든 노선의 버스가 무료로 운행됩니다. 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오는 31일 저녁 6시부터 1월 1일 새벽 4시까지 오렌지카운티 내 모든 버스 서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피코 리베라, 여성 2명 흉기에 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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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007
오늘 새벽 피코 리베라 지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 두 명이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피코 리베라 셰리프국은 오늘 새벽 1시 50분쯤 4천 7백 블록 머틀 스트릿에서 흉기에 찔려 쓰러져있는 여성 두 명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사건현장에 …
12월 2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28.2007
1.한미은행 손성원 행장이 어제 전격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한미은행은 공석이었던 여신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한 육증훈 전 행장을 행장 대행으로 임명 했습니다. 2.실적부진과 이에 따른 주가하락이 사퇴 원인이라는 지적 속에 손성원 행장이 이명박 당선자 측에 합류할 …
美 대선주자들 일제히 부토암살 쟁점이슈 부각
[정치/경제]
12.28.2007
(워싱턴) 공화 매캐인, 줄리아니 “이런 위기 대처는 내가 적임” 민주 모든 주자들 강력한 테러와의 전쟁 강조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암살사태로 미국의 대선 레이스에서도 테러 전쟁과 외교정책이 쟁점이슈로 부각되면서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美, 부토 암살에 깊어지는 딜레마
[정치/경제]
12.28.2007
(워싱턴) 부시, “비겁한 테러 심판받을 것, 테러전쟁에 만전” 파키스탄 소요, 알카에다 및 탈레반 준동, 테러전 차질 우려 파키스탄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암살사태에 대해 미국은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자제와 안정을 촉구하고 있으나 혼란과 소요의 확산으…
美 대선주자들 일제히 부토암살 쟁점이슈 부각
[정치/경제]
12.28.2007
공화 매캐인, 줄리아니 “이런 위기 대처는 내가 적임” 민주 모든 주자들 강력한 테러와의 전쟁 강조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암살사태로 미국의 대선 레이스에서도 테러 전쟁과 외교정책이 쟁점이슈로 부각되면서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고되고…
美, 부토 암살에 깊어지는 딜레마
[정치/경제]
12.28.2007
부시, “비겁한 테러 심판받을 것, 테러전쟁에 만전” 파키스탄 소요, 알카에다 및 탈레반 준동, 테러전 차질 우려 파키스탄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의 암살사태에 대해 미국은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자제와 안정을 촉구하고 있으나 혼란과 소요의 확산으로 더욱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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