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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LA 카운티 경찰헬기 추적 중 총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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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어젯밤 카슨 지역에서 강도를 추적하던 경찰헬기가 총격을 받았지만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젯밤 11시쯤 카슨 지역에서 강도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륙한 경찰 헬기가 중앙과 끝 부분에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총격을 받은 헬…
5월 22일 남가주 한인사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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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LA 한인타운 올림픽가 재개발 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현재까지 총 6백만 달러가 확보됐습니다. LA 한인상공회의소 이창엽 회장은 올림픽가 환경미화 사업을 위해 커뮤니티 재개발국으로부터 4백만 달러 예산을 확보한데 이어 연방정부로부터 2백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하는…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사과
[정치/경제]
05.22.2008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쇠고기 파동 등 국정 초기의 부족한 점은 모두 자신의 탓이라며 대 국민를 사과를 했다. 이 대통령은 LA 시간 어제 저녁 6시 30분, 청와대에서 대국민 담화를 갖고 앞으로 정부는 더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
남가주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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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모기에 의해 전염돼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발견돼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발견된 지역에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가든그로브 지역도 포함돼 우려를 낳고 있다.
[북경]대지진 사망자수 5만넘어, 재해현장에서는 재건작업 한창
[정치/경제]
05.22.2008
앵커멘트]스촨성대지진발생 열흘째를 맞은 가운데 지진에 의한 사망자는 5만명을 넘어섰으며 부상자는 3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재해 복구현장에서는 재건을 위한 활동이 시작되었고 성화봉송도 재개되었습니다. 베이징 황성호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22일 오전 10시까…
취업영주권 22만개 재사용안 또다시 무산
[정치/경제]
05.22.2008
(워싱턴) 상원 본회의 표결 앞두고 전비지출안에서 삭제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 구제법안도 철회 상실된 취업이민 영주권 번호 22만개 재사용 법안과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명 구제법안이 연방 의회에서 또다시 무산됐다.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에서 이라크 전비 지출법안…
美 경제성장률 대폭 하향조정 ‘거의 제자리’
[]
05.22.2008
(워싱턴) FRB 올해 성장률 0.3%∼1.2%로 낮춰 인플레 위험으로 금리인하 중단 강력시사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할 것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이에 비해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은 당초 예상보다 급등할 것으로 수정 전망됐다. 미국중앙은행인 연방준…
취업영주권 22만개 재사용안 또다시 무산
[정치/경제]
05.22.2008
상원 본회의 표결 앞두고 전비지출안에서 삭제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 구제법안도 철회 상실된 취업이민 영주권 번호 22만개 재사용 법안과 불법 농장근로자 150만명 구제법안이 연방 의회에서 또다시 무산됐다.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에서 이라크 전비 지출법안에 부착됐…
CA 주 30년 내 7.5 이상 강진 발생 가능성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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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중국 지진에 대한 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수 십년 안에 캘리포니아 주의 지진설도 단순히 예측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연구원들의 조사가 다시 한번 나와 주목됩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오는 30년 안에 남가주 내에 리히터 규모 7.5 이상 강진이 발생할 가능…
5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22.2008
30대 한인남성이 훔친 여권으로 면허증을 만들려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한인은 캐나다 시민권과 여권을 도용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다른 사람의 이름을 도용한 이메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이지리아에서 타인의 이메일을 해…
힐러리, 항복의 대가로 원하는 것은?
[정치/경제]
05.22.2008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패색이 짙어지는 가운데 힐러리 후보가 경선 포기의 대가로 무엇을 바라고 있는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패색이 짙…
30대 한인남성, 도난된 여권으로 면허증 만들려다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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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30대 한인남성이 도난된 캐나다 여권을 이용해 캘리포니아 면허증을 발급받으려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남성은 다른 한인 남성의 캐나다 시민권과 여권을 도용하려다 적발돼 신분 도용과 서류 위조 등의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콜로라도 주 한인 목사 성폭행 혐의 실형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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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콜로라도 주에서 10대 소녀들과 성관계를 가져온 혐의로 체포된 한인 목사에게 비교적 가벼운 형이 선고됐습니다. 올해 40살의 피터 김 씨는 1년의 실형과 영구 집행 유예가 내려졌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콜로라도 주 볼더 카운티의 한 대형 교회 청…
美 경제성장률 대폭 하향조정 ‘거의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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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008
FRB 올해 성장률 0.3%∼1.2%로 낮춰 인플레 위험으로 금리인하 중단 강력시사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거의 제자리 걸음을 할 것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이에 비해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은 당초 예상보다 급등할 것으로 수정 전망됐다. 미국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
기내난동 구형보다 높은 실형 선고
[정치/경제]
05.22.2008
항공기 내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에게 법원이 검찰의 구형보다 높은 형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박준용 판사는 22일 박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원,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내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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