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오바마 첫 조각 거의 마무리 ‘다양성, 화합 내각’
[정치/경제]
12.18.2008
농무장관에 빌색, 내무에 살라자르 지명, 교통에 공화의원 예고 남녀,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라이벌, 공화인사 고루 기용 버락 오바마 차기 미 대통령이 인종과 성별을 안배하고 옛 라이벌과 공화당 인사들까지 영입한 초대 내각 구성을 거의 마무리하고 있다. 오바마…
12월 17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17.2008
남가주 지역이 겨울 폭풍권에 들어가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또 일부 산간지대에는 폭설이 내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의 통행이 전면 폐쇄됐습니다.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이 경기부양책의 규모를 대폭 늘려 오는 2010년부터 미국경제를 회복시킨다는 경제 …
12월 1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12.17.2008
1.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사상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내렸습니다. 또 직접 통화공급에 나서는 양적완화 정책도 공식 선언했습니다. 2.금융기관들은 양적완화 정책으로 직접 유동성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고 가계와 기업 대출을 촉진시키는 효과도 예상되…
[뉴욕] 무비자 시대효과 , 아직 못 느끼겠다.!
[]
12.17.2008
미국 무비자 입국 시대가 열렸지만, 뉴욕에서는 기대에는 못미친 다는 반응입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나쁜 경제 상황 때문에 무비자의 효과는 "아직 느끼지 못하겠다" 라는 것이 뉴욕 한인들의 반응이다. 12월 여행 비수기이긴 하지만, …
미국식 자본주의 악성종양 터졌다
[]
12.17.2008
(워싱턴) 메이도프 500억달러대 다단계 금융사기 저명인사,권력자, 지구촌 기관들 대거 피해 500억달러대의 메이도프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고객들이 맡긴 투자금을 모아 그중 일부를 다른 투자자들에게 투자수익금으로 지급하고 거…
美 금리 0-0.25%, 사상 첫 제로금리
[]
12.17.2008
(워싱턴) FRB, 제로금리 비교적 장기화 불가피 시사 국채, 모기지 채권 매입으로 통화량 확대정책 미국이 기준금리를 또다시 대폭 인하, 사실상 제로 금리 시대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국채와 모기지 채권 등을 매입해 통화량을 대폭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양적 완화…
오바마 교육장관에 개혁가 던컨 시카고 교육감
[정치/경제]
12.17.2008
(워싱턴) '20년 농구 친구', 대표적인 교육개혁가 실패학교 재편, 교사 실적연봉 등으로 교육개혁 성과 오바마 차기 미 행정부에서 교육개혁을 주도할 연방 교육부 장관에 농구 친구이자 교육 개혁가로 불리고 있는 아니 던컨 시카고 교육감이 공식 지명됐다. 던컨 차기 미…
미국식 자본주의 악성종양 터졌다
[]
12.17.2008
메이도프 500억달러대 다단계 금융사기 저명인사,권력자, 지구촌 기관들 대거 피해 500억달러대의 메이도프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의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고객들이 맡긴 투자금을 모아 그중 일부를 다른 투자자들에게 투자수익금으로 지급하고 거액을 챙기…
美 금리 0-0.25%, 사상 첫 제로금리
[]
12.17.2008
FRB, 제로금리 비교적 장기화 불가피 시사 국채, 모기지 채권 매입으로 통화량 확대정책 미국이 기준금리를 또다시 대폭 인하, 사실상 제로 금리 시대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국채와 모기지 채권 등을 매입해 통화량을 대폭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양적 완화’ 통화정…
남가주, 겨울북풍 닥쳐
[]
12.17.2008
남가주 지역에 또 다른 겨울폭풍이 접근하면서 국립기상대가 폭풍경보를 내렸다. 국립기상대는 시속 2~30마일대의 강한 바람과 찬 공기를 동반한 겨울북풍이 다가오고 있다며 오늘 저녁 8시까지 남가주 지역에 폭풍경보를 발령했다. 폭풍경보 발령지역은 LA 카운티와 …
제로금리시대
[]
12.17.2008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가 연방기금금리를 0~0.25%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사상처음으로 제로금리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미연합회 신임 이사장 인구조사 등 프로젝트 계획
[]
12.17.2008
한미연합회 LA지부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선임된 헬렌 김 이사장이 주류사회와 한인커뮤니티 다리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헬렌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늘(어제)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헬렌…
OC 부동산 브로커 거래 3년 만에 증가
[]
12.17.2008
(앵커) OC 부동산 브로커에 의한 주택 거래가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보이지만 시장의 회복세로 보기에는 아직 어렵다는 지적이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OC 주택거래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
제로금리 효과 현실화까지 시간 걸릴 듯
[]
12.17.2008
(앵커) 연방기준금리 제로 시대를 맞고 있지만 그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때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로 기준금리가 됨에 따라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등의 조정 필요성이 생겼지만 수익과 고객 관리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은행들이 신…
LAX 응급상황 대처 시스템 운영부실해
[]
12.17.2008
[ 앵커멘트 ] 911 테러 이후 다음 테러 목표물 1순위로 LA 국제공항이 지목되면서 그동안 비상경계체제가 운영돼왔습니다. 그런데 비상 상황시, LAX 직원들의 대처능력이나 처리 시스템 운영이 수준이하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
이전 10개
10501
10502
10503
10504
10505
10506
10507
10508
10509
105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2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3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4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5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6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7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8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9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10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11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12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13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14위
CA, 미혼이면 자동차 보험료 더 낸다?...법원 "결혼 여부 반영 가능"
15위
우리 아이 학교는 괜찮을까…LAUSD 학교 80% 주변서 총성
16위
팜데일서 수색영장 집행 중 총격…형사 피격·용의자 사망
17위
남가주 폭염 끝 보인다…다음주부터 더위 한풀 꺾여
18위
CA주 등 22개 주, 복지 수급자 개인정보 공유 막아달라 소송
19위
치폴레, 살모넬라 의심 할라피뇨 긴급 회수…110명 감염 조사
20위
인앤아웃 총격 희생자 3명 중 2명 '캘리포니아 출신'
21위
LA 산불 교훈이 살렸다...워싱턴 산불서 6만 명 신속 대피
22위
“내 집 마련 언제 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CA 주택 구매
23위
치노힐스 납치·살인 배경은 투자 갈등?…지인 "2천만 달러 투자난 호소"
24위
파워볼 주인공 또 없었다... 잭팟 8억5천600만 달러로 '껑충'
25위
트럼프 방문 예정 LA 골프장서 무장 남성 체포...총 들고 '기웃'
26위
“생수병 안에 벌레가”…아델란토 ICE 구금시설 위생 논란
27위
빈 교실에 어린이집...캘리포니아 보육난 해법 될까
28위
뉴섬 주지사, 트럼프 LA 방문 직격…"재난 지원은 외면"
29위
‘휠체어 신세’ 만들고도 재판 피할 뻔…LA 검찰, 증오범죄 엄단
30위
노스할리우드 헬스장서 여성 따라가 성폭행...20대 남성 체포
포토
사우스LA 방치 차량 대대적 단속…72시간 안 움직이면 견인 수순
폭염에 지갑까지 뜨거워져…전기료·여행까지 일상 곳곳 영향
국제
트럼프, 연준의장 수시로 전화…대통령-중앙은행 거리두기 이탈
"트럼프, "밴스 당선시켜야""…백악관은 "낙점설" 설왕설래
美 기생충 집단감염 15개주로 확산…샐러드 음식체인 파산 신청
트럼프, 한국계 진보 주지사 후보에 "공산주의" 색깔론 공세
미군, 北미사일에 "동맹과 긴밀협의…美본토·동맹 방어 전념"
美국무부 "미국인 안전 위해 北여행금지 유지…대화 열려있어"
"111차례 묵비권" 파우치에 美의회모독죄…상원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