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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산호초 보호 특별 감시 요청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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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하와이 암초를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감시가 요청돼 연방정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산호초 보호 단체가 전달했습니다. 현재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이 안건은 52개의 계류 부이를 설치해 보트 고정재가 연약한 산호를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제기됐습니다. 하와…
[하와이] 카피올라니 공원 실용법 마련 논의 中
[정치/경제]
04.28.2009
카피올라니 주립공원에 관해 실용법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논의 중에 있습니다. 하와이 명소인 와이키키에 위치하는 카피올라니 공원 내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방지하고 공원을 공공에 이득 함양의 목적으로 사용되기 위해 특별한 하나의 지침서가 필…
남가주도 돼지독감으로 첫 임시휴교 학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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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멕시코 여행을 다녀왔던 한 모녀가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7살난 딸과 어머니가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소녀가 다니던 클레어먼트…
마이클 카로나 전 OC 셰리프국장, 징역 5년 6개월 선고받아
[정치/경제]
04.28.2009
뇌물수수와 탈세 혐의등으로 기소된 마이클 카로나 전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어제 내려졌습니다. 연방법원 앤드류 길포트 판사는 카로나 전 국장이 국가기관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주민들의 기대를 져버렸다면서 5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남가주 공항, 관제요원 부족현상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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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남가주 지역 공항들에서 관제요원 부족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연방교통국은 앞으로 미 전역에서 향후 8년간 만 7천여명의 관제사들이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LA 국제공항 등 남가주 지역의 공항들도 관제사 부족 현상과 경험많…
4월 28일 주요 사건사고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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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어제(27일) 저녁 6시 50분쯤 임페리얼 하이웨이와 파이어스톤 블러버드 인근의 한 주차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복경찰에 의해 용의자 한명이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숨진 용의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LAPD는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입니다. ===…
멕시코 음식 전문점 엘 폴로 로코 무료 시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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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어제(27일) 캔터키 프라이드 치킨에 이어 오늘(28일)은 멕시코 음식 전문체인점인 엘 폴로 로코가 무료시식행사를 가집니다. 엘 폴로 로코는 오늘 저녁 8시까지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 한명당 닭다리 한개와 또띠아 그리고 살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청기와 한인업주 ‘휘트니’ 등정 도중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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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 앵커멘트 ] 미 대륙 최고봉인 취트니 등정에 나섰던 한인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기상 악화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숨진 여성은 La 한인타운 올림픽가 한식당 ‘청기와’ 업주 김금옥씨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혜정…
04월 28일 미주 한인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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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4.29 LA 폭동 17주년을 맞아서 다인종 커뮤니티가 함께하는 포럼이 오는 29일 저녁 8시부터 사우스베이 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남가주지역 한인 목사들을 비롯한 한인과 흑인 그리고 라티노 커뮤니티 단체장들이 참석해 당시 사태를 되돌아보고 의미와…
LA 카운티 사망자 2명, 돼지독감 아닌 것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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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최근 LA 카운티 주민 2명이 돼지 인플루엔자 감염사태로 숨진 것 아니냐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보건당국이 긴장했지만 검시소 부검 결과, 이들은 돼지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카운티 검시소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
4.29 폭동 17주년, 이제는 커뮤니티간 화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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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009
라디오 코리아는 이번주 특집 리포트를 통해 17년이 지난 4.29 폭동의 의미를 재조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17년이 지난 오늘날 4.29 폭동은 한인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다른 소수계 커뮤니티에서도 소중한 교훈으로 남고 있습니다. 한인과 흑인, 그리고 라티노 교계에서는…
4월 2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8.2009
1.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는 현재 미국 내 5개 주에서 50명의 돼지독감 감염환자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선 13명이 감염의심 환자로 분류됐습니다. 2.돼지 독감 진원지인 멕시코에선 152명이 숨지고 1,600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멕시코 여행…
미 돼지독감 감염확산, 여행자제령
[정치/경제]
04.28.2009
(워싱턴) 뉴욕고교생 20명 추가 미국 감염환자 50명으로 증가 미 정부-추가악화 경고, 멕시코 비필수 여행 자제령 발령 지구촌에 공포를 안겨주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이 미국에서도 하루사이에 2배이상 급증, 50명을 돌파했다 멕시코 여행 자제령이 …
오바마 보건당국 심각한 구멍
[정치/경제]
04.28.2009
(워싱턴) 보건당국 고위직 20명 모두 공석 돼지독감 바이러스 효율대처에 의문 오바마 행정부가 돼지 독감 바이러스사태에 신속,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나 보건 장관 등 보건당국 책임자 20명이 모두 공석이어서 적지 않은 우려와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 돼지독감 감염확산, 여행자제령
[정치/경제]
04.28.2009
뉴욕고교생 20명 추가 미국 감염환자 50명으로 증가 미 정부-추가악화 경고, 멕시코 비필수 여행 자제령 발령 지구촌에 공포를 안겨주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이 미국에서도 하루사이에 2배이상 급증, 50명을 돌파했다 멕시코 여행 자제령이 내려졌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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