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
1.탤런트 여운계 씨가 향년 69세를 일기로 LA 시간 오늘 새벽 4시쯤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폐암으로 투병해왔으며 최근 의식을 잃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해왔습니다.
2.집권 여당 한나라 당 원내대표에 친 이명박 주류계 안상수 의원이 당선됨에 따라 앞으로 당내 계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