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미국내 피해 사망 2명, 감염 41개주 642명 계속 증가
미 정부 “불안공포 불필요, 악화 가능성 여전” 6단계 예상
미국의 신종 플루 감염 사태는 불안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어졌으나 아직도 확산되고 있어 안심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미국정부가 밝혔다
미국정부…
1.신종 플루 감염으로 인한 첫 미국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텍사스 주 보건 당국은 30대 여성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LA 한인타운 인근에서도 신종 플루 감염환자가 확인됐습니다. 페어팩스 고등학교 학생 한 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하버드 대학에 재학…
32세 텍사스 여성 교사 사망, 미국내 감염환자 38개주 403명
미 정부 “현재까지 일반 독감 수준에 그쳐”, 휴교 권고령 해제
신종 플루 감염에 의한 첫번째 미국인 사망자가 발생하고 감염환자들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그러나 심각성은 일반 독감수준…
(워싱턴)
32세 텍사스 여성 교사 사망, 미국내 감염환자 38개주 403명
미 정부 “현재까지 일반 독감 수준에 그쳐”, 휴교 권고령 해제
신종 플루 감염에 의한 첫번째 미국인 사망자가 발생하고 감염환자들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그러나 심각성은 일반…
(앵커)
오렌지 카운티 지역 주택가치가
호황기에 비해 30% 이상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렌지 카운티 지역에서
지난 1년 동안 거래된 매물의 40% 이상은
숏 세일과 차압주택들이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OC 지역 주택가치가
3년여 만에 2/3 수준으로 떨어졌…
Kapiolani Community College의 학생 장학금 제도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KCC 총장인 레온 리차드가 전했습니다.
만5천여명의 KCC 학생 융자금을 신청 한
학생들의 정보가 연결돼 있는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려
2004년 1월1일부터 2009년 4월15일까지의 자료가
유출됐을 …
샌디에고에서 60대 한인남성이
자신의 부인을 총격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샌디에고 경찰은 어제 저녁 7시 45분쯤
11217 골든 버치 웨이에 위치한 주택에서
총상을 입고 숨져있는
올해 67살 리차드 영 최씨와 62살 그레이스 최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