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총영사관에서 오늘(4일)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새해 시무식이 열렸다.
김재수 총영사는 한미 FTA 조속비준 노력과
한인사회 권익향상, 그리고 뿌리교육 강화를 새해 목표로 제시했다.
또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의 어려움을 세밀히 살…
지난 1일 저녁 글렌데일 지역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 1일 저녁 7시쯤
300 블럭 몬트로즈 애비뉴 인근에서
올해 49살 주 리씨가
SUV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이씨는 충격으로 70피트 정도 튕겨져 나갔으며
곧…
지난 1일 글렌데일 지역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 1일 저녁 7시쯤
300 블럭 몬트로즈 애비뉴 인근에서
올해 49살 주 리씨가
SUV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몬트로즈 애비뉴 중앙선까지 …
1.남가주 각 한인 단체들도 오늘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2010년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2.2010년 새해 들어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많은 규정이 변경됐다. 특히, 음주 운전자에 대한 처벌 규정이 강화됐다.
3.힘든 2009년을 보낸 한인 소매업계는 새해 초부터 바쁜 모습…
14개국 출신, 경유 승객까지 100% 특별조사
미국시민권자, 한국 등 다른국가 출신은 통상검색
미국이 테러 관련 우려가 높은 14개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항공 여행객들에 대해 100% 신체검사와 휴대용 짐 검색에 착수했다.
이에비해 미국시민권자들과 한국 등 다른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