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발생 12일째인 스테이션 산불은
현재 15만 5천 여 에이커의 산림을 태운채
5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76채의 주택과 36 여 개의 건물이 전소됐으며,
2명의 소방관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번 산불의 원인을 방화로 최종 결론 …
어제 (5일)어바인 지역에서
20대 여성이 불에 타 숨진 채
상가건물 주차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어바인 경찰국은
어제 아침 8시 30분쯤
1800 블락 케터링 길의 상가건물 주차장에서
20대의 흑인여성이 온몸이 불에 탄 채로
버려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여성이 누군…
노동절 연휴를 맞아 지금까지
교통사고 건수가 1년 전에 비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는
어제(9월4일) 저녁 6시부터 오늘(9월5일) 새벽 6시까지
첫 12시간 동안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모두 4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지난 해(2008…
스테이션 산불이
일주일 이상 계속되면서
LA 카운티 사상 가장 큰 산불이 되고 있다.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241 스퀘어 마일이 전소됐고
대부분 통나무 집인 76채의 주택이 파괴됐다.
5,000명 이상의 소방관들이 투입돼
이 중 2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
LA 시 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 유권자 등록이
다음 주로 마감된다.
LA 시 유권자 등록국은
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 유권자 등록이
다음 주 화요일 8일로 마감된다고 밝혔다.
최근에 이사했거나 이름을 변경한 사람들은
반드시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 …
글렌데일 지역 고속도로에서
모터싸이클 운전자가 차에 치어 숨졌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에 따르면
어제(9월4일)밤 10시55분쯤
134번 고속도로 동쪽 방면 5번 고속도로 만나는 부근에서
모터싸이클이 뒤에 오던 차량이 들이 받혔다.
사고 현장에 있던 무인카메…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상승했다.
오일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오늘(9월5일) LA 카운티 개솔린 가격은
갤론당 3달러 5센트를 기록했다.
어제(9월4일)보다
1.9센트 오른 가격이다.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도
갤론당 3달러 4센트로
어제(9월4일)보…
1.스테이션 산불의 발화 지점에서 방화로 볼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방화범에 대해 살인혐의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미국의 8월 실업률이 9.7%로 급등해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 감소는 둔화돼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