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모 도착, 헬기 19대, 지상군 1000명 구호활동 착수
18일까지 미군 1만명 투입, 구호품분배및 치안 유지
지진 참사의 현장, 아이티에 투입된 미군들이 구호품 분배와 치안 유지 등 본격적인 구호작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현지 상황이 열악해 미군들의 구호작전도 기대보…
1.7.0의 지진이 강타한 아이티의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최소한의 사회 시설도 없이 치안 부재 상황에서 생존자 구조작업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2.미국 정부도 대규모 군사력과 막대한 물자를 동원하고 두 전직 대통령까지 나서 구호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