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간 지구촌을 뜨겁게 달궜던 `겨울 대축제'가 마침내 막을 내렸습니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은 오늘 (28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82개국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폐막식을 갖고 4년 뒤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동…
칠레의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은 어제(27일)
중부 지방을 강타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708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이날 산티아고에서 TV 연설을 통해
이번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희생된 사람 수가 이처럼 급증했다고 공식 확인하면서
앞으로…
칠레를 강타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약 200만명이 피해를 입었고,
가옥도 150만채가 파손돼 이중 50만채가
사용이 불가능한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27일 지진 이후 처음으로 가진 공식 대국민 연설에서
이번 강진으로 200만명이 피해를 입었…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는
개최국 캐나다가 종합순위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캐나다는 현재까지 금메달 13, 은메달 7, 동메달 5개로
동계•하계올림픽을 통틀어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금 6, 은 6, 동 2개로 모두 14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역대 최다…
27일 칠레를 강타한 규모 8.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00명을 넘어섰습니다.
현지 정부 관리자들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4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앞서 칠레 당국은 214명의 사망자를 확인했다고 밝혔으나
진앙지에 가까운 콘셉시온에서 14층 건물이 무…
어제 (27일)남미 칠레에 규모 8.8의 강진 사태가 발생하며
아이티를 뛰어넘을 수도 있는 최악의 참사가 우려됐지만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칠레를 강타한 지진은 지난달 12일
아이티에서 발생한 규모 7.0 …
1.오늘 새벽 남미의 칠레에서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지금까지 사망자 수가 214명으로 늘어났다.
2.칠레 제2의 도시 컨셉시온을 중심으로, 날이 밝아지면서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사망자가 잇따라 발견되고, 아비규환과 같은 참사 현장이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