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선 최전방 GOP에서 초병이 동료 병사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병사는 K-2 총기와 실탄,
수류탄을 소지하고 달아나 군 당국이 추격 중입니다.
LA 시간 오늘 새벽 4시15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동부전선 육군 모 부대
GOP(…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진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인
일명 '신엄마', 신명희씨(64·여)가
LA 시간 어제(6월12일) 저녁 검찰에 자수했다.
‘신엄마’ 신명희씨는
LA 시간 어제(6월12일) 저녁 8시쯤
변호인을통해 수원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