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도로변에 두고 떠난 14살 소녀가 살인 혐의로 수배됐다. 경찰은 이 소녀를 임신시킨 혐의를 받는 38살 친부도 함께 추적하고 있다. 몬터레이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8월) 1일 스트루브 로드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
LA 웨스트체스터의 한 고교 캠퍼스에서 학생이 대형 흉기를 휘두르며 다른 학생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변 학생들이 비명을 지르며 현장을 피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고, 용의 학생은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달(8월) 31일 오후 12시 30분쯤 웨스트체스터 인리…
LA카운티 벨플라워에서 불법 차량쇼가 벌어지는 사이 10명이 넘는 무리가 주유소 매장에 들이닥쳐 물건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8월) 31일 오전 3시쯤 아테시아 블러버드의 한 주유소와 세차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매장 밖 도…
CA주가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이 일반 가정의 전기요금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규제에 나섰다. 주의회는 지난달(8월) 31일 데이터센터에 별도의 전기요금을 적용하고, 전력과 물 사용량 공개 등을 요구하는 관련 법안들을 통과시켰다. 핵심 법안인 SB 886은 CA…
옥스나드의 파이브가이즈에서 휴식 중이던 18살 직원이 매장 밖에서 벌어진 총격의 유탄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총격에 연루된 16살 소년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고 함께 몸싸움을 벌인 다른 2명을 찾고 있다. 옥스나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8월) 28일 …
컬버시티의 한 매장에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있던 남성이 5~6명의 젊은 남성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함께 있던 여성은 귀금속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컬버시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8월) 오후 4시 39분쯤 세풀베다 블러버드 6000블록의 한 소매…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국가로 보내는 개인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무료 송금 기간과 대상 국가, 이용 조건이 다른 만큼 송금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PCB뱅크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한국과 중국으로 보내는 개인 송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