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산업의 1천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1일 오후 2시2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
선박에는 러시아 감독관을 포함해 한국인과 외국인 선원 등
60명이 타고 있었으며, 사고 해역주변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
우루과이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중도좌파 타바레 바스케스(74) 후보가 승리했다.
선거법원은 최종 개표 결과 중도좌파연합
‘프렌테 암플리오’(Frente Amplio)의 바스케스 후보가 53.6%,
중도우파 국민당(PN)의 루이스 라카예 포우(41) 후보는 41.1%를 얻었다고 밝혔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