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지역에서
여자친구를 두고 동기생을 폭행한
한인 유학생이 체포됐습니다.
와쉬테너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 (지난 29일)
미시간대학 (University of Michigan) 엔지니어링과 학부생인 이 모군을
2건의 중범에 해당하는 폭행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은 지난 3…
LA한인타운 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강도가 침입해 진통제를 강탈하고 도주해
경찰이 용의자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LAPD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9시 25분 쯤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 약국에
백인 남성이 들어와
마약성분이 포함된 약의 …
[ 앵커멘트 ]
지난해 자신의 동업자를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30대 한인남성이 어제 (28일, 지난 주말)
LA 국제공항에서 전격 체포됐습니다.
살해된 동업자 시신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동업자를 살해한 30대 한인남…
남가주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연방기상청은 오늘 아침 8시를 기해
남가주 주민들에게 폭염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했다.기상청은 샌 퍼난도 밸리 지역 기온이 낮 한때 106도 에 이를 전망이고
앤텔롭 밸리 지역은 110.2, 팜스프링스 지역은 114.6도 까지 치…
뉴욕시가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7일
저지대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지만,
이를 무시한 주민들도 적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 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뉴욕 퀸즈의 락커웨이 주민 중 상당수가
뉴욕시 당국의 강제 대피 명령…
노스 헐리웃 지역에서
70대 노인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LAPD 벨리 교통국은 오늘(28일) 새벽 1시 40분쯤
아톨애비늉 인근 사티코이 스트릿 횡단보도를 건너던
올해 70살된 할아버지가 차량에 치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은 흰색 세단차량으로
풀…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Irene)'으로 인해
항공편 취소 또는 연기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LA 국제공항의 뉴욕 등 동부 도착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LAX 대변인은 동부 지역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으며
승객들 상당수가 미리 여행일정을 변경해
큰 피해는 없다고 밝…
오늘 새벽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한인 할머니가 실종됐습니다.
올해 87살의 최의덕 할머니는 오늘(28일) 새벽 3시쯤
240 웨스트레익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최 할머니는 언어구사가 어려울 정도로
심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