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메리마운트 칼리지 교수를 숨지게 한
랜초 팔로스 버디스의 19살 한인청년에세
2년의 실형이 내려졌습니다.
토랜스 수피리어 코드는 오늘 (어제, 6일)
지난 2009년 12월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당시 49살이던 자멜 캄문 교수를 차에 치어 숨지게 한 이호…
지난해 LA총영사관이 처리한 민원업무가
모두 5만5천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발효된 개정 국적법으로
국적관련 민원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관련 민원청구는 1년 전인 2010년보다
무려 32% 나 늘어난 1,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