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아닐 메논과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소속 표트르 두브로프, 안나 키키나는 이날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러시아의 소유스 MS-29 우주선에 탑승해 우주로 날아올랐다.
이들은 8개…
이재명 대통령, 영국 앤 공주 접견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군인 티모시 로런스 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부를 접견했다.
앤 공주의 방한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1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10%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3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9.6%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83.54달러까지 올라 미·이…
라이언 펙토 메인주 하원의장은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비디퍼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ICE 요원이 연루됐다"고 밝혔다.
펙토 의장은 "주(州) 경찰과 공공안전국이 현장에서 세부 내용을 파악 중이며 연방수사국(FBI)도 수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
적자 재정에 시달리는 독일 정부가 담뱃세를 대폭 인상해 부족한 예산을 메우기로 했다.
현지 매체 RND는 연방 재무부가 현재 1갑에 4유로(6천828원)인 담뱃세를 2030년 6.19유로(1만568원)까지 단계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정부가 당초 계획한 인…
이란 군 당국이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국영 IRNA 통신 등 이란 매체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이맘 호메이니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과거의 거듭된 경고에 이어 다시 한번 …
지구촌 곳곳에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유럽에는 1만명 넘는 초과 사망자가 발생했고, 미국에서는 5천800만명이 폭염 영향권에 들었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폭염이 유럽 대륙을 덮친 지난 6월 22∼28일 27개국에서 총 1만명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