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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코레일 사장 파업 노조에 "최후 통첩"
12.26.2013
<앵커멘트> 철도파업 19일째인 오늘 코레일과 철도노조의 실무교섭이 재개된 지 2시간여 만에 중단되면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노조원들에게 오늘 자정까지 복귀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이에대해 김명환 철도노조위원장은 정부가 수서발 KTX 법인 면허 발급…
크리스마스 휴일, LA카운티 교통사고 사망자 없어
12.26.2013
크리스마스 휴일 첫 30시간 동안 LA카운티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 시작한 지난 24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25일 수요일 오후 1시까지 30시간 동안 …
남가주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 높아져
12.26.2013
남가주에 고온건조한 기후와 함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당초 오늘 오후 2시까지 발령한 산불 주의보를 오늘 저녁 6시까지 연장했습니다. 이로써 샌가브리엘과 산타모니카 산간지대, 산타 클라리타와 샌 퍼…
대학에서도 구조조정 칼 바람 분다
12.26.2013
수익 극대화를 위한 기업들의 구조조정 노력이 대학에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에 대한 저항과 주 정부의 지원 감소로 비용 삭감 압력에 직면서 학교 운영의 초점을 효율성에 맞추고 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조조정의 칼…
오바마케어 가입자 증가.. 전망 불투명
12.26.2013
오늘 이 시간에는 오바마케어에 대해 알아보겠다. 주형석 기자! 1.오바마케어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건강보험 개혁법인 오바마케어가 새해인 내년, 2014년 1월1일부터 적용이 된다. 그래서 그 적용을 받기 위한 가입이 끝났다. 원래는 지난 23일로 끝나는…
노사 협상 일단 중단...아침 6시부터 속개
12.26.2013
오랜 만에 협상에 들어간 코레일 노사 양측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잠시 협상을 중단하고 입장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13일 만에 이뤄진 노사 간의 만남이었던 만큼 기대가 컸습니다. 역대 최장 기간 철도 파업 사태에 걸맞게 8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이 이어졌습니다. …
승객이 놓고내린 30만 달러 돌려준 택시기사 화제
12.26.2013
라스베가스 지역의 한 택시 운전사가 승객이 놓고 내린 30만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발견해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에서 택시 운전을 하는 게라르도 감보아씨는 지난 23일 라스베가스에 있는 코즈모폴리턴 호텔에서 한 승객을 …
주류언론 "아베 참배, 미·일 관계 훼손"
12.26.2013
주류언론들은 오늘 (26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미·일 양국 관계가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베 총리가 7년 만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면서 이웃국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전한 뒤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 미·…
CA시작된 남성 출산 휴가..전국으로 확산
12.26.2013
[ 앵커멘트]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작된 남성들의 육아 휴가 제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남성의 육아 휴가 제도가 정착되면 전문직 여성들의 경우 그만큼 부담이 줄기 때문에 최대의 수혜자는 여성들이 될 것이란 분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
LA카운티 교통국 또! 판매세 인상안 추진
12.26.2013
LA카운티 교통국,MTA가 판매세 인상안을 추진중입니다. LA타임스는 오늘(26일) MTA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내년 가을이나 2016년에 판매세를 0.5센트 인상하거나 발의안 R’을 연장하는방안이 주민발의안 투표에 부쳐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발의안 R’은 대중교통…
LA총영사관서 비자발급 심사 수수료 대폭 인상
12.26.2013
내년 1월1일부터 미국 시민권자가 재외공관에서 한국 비자발급을 위해 내는 심사 수수료가 대폭 인상됩니다. 사증 발급 수수료 등 한국내 입국·체류 허가 관련 각종 수수료는 지난1998년 이후 15년정도 동결돼 오다가 이번에16년만에 처음으로 인상되는 것입니다. 한…
성탄절 남가주 일대 사건사고로 얼룩져
12.26.2013
어제 크리스마스를 맞은 남가주일원에는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어제는 남가주 일대80도대의 더운날씨로 크리스마스에도 불구하고 화재신고가 많았습니다. 어제 산불주의보가 발령됐던 벤츄라 카운티 시미 벨리 지역 118번 프리웨이 인근 박스 캐년 …
지난 월요일, CA주민 2만 5천명 오바마케어 가입
12.25.2013
당초 오바마케어 가입 마감일이었던 지난 23일 월요일 캘리포니아 주민 2만 5천명 이상이 건강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오바마케어 등록 마감일이었던 지난 23일 월요일, 가입자들이 몰리면서 2만 5천명…
LA카운티 DUI 체포 1300명 넘어
12.25.2013
LA카운티에서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운전자 수가 천 3백명을 넘었습니다. ‘어보이드 100’캠페인을 벌이는 LA카운티 100여곳 경찰국은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운전자 수가 모두 136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체포…
남가주 고온건조, 강한 바람으로 산불주의보 발령
12.25.2013
남가주 지역 크리스마스인 오늘(25일) 80도를 넘는 고온건조한 기후를 보인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LA지역 81도의 기온을 보이면서 지난 1980년 85도로 크리스마스 역대 가장 더운 날의 기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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