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처남에 대해 경찰이 사기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철거 공사 수주를 도와준다면서 건설업체 대표 김모(48)씨에게 1억여원을 받은 뒤 이를 가로챈 혐의(사기)로 홍 지사의 처남 이모(56…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17시간 검찰 조사를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조사를 받고 나서 심경을 밝혔다.
홍 지사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20년 정치를 했지만 1억에 양심 팔만큼 타락하지 않았다"며 "내 명예는 끝까지 지킨다"고 말했다.
이어 "성완종에 대한 무리한 …
최근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한 남태평양 섬나라 파푸아뉴기니 근해에서 7일 오후 규모 7.1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이로써 파푸아뉴기니 근해에서는 지난 5일 이후 이틀 만에 또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30일 이후 8일 사이에 규모 7 안팎의 지진이 4차례나 일…
크리스틴 마우 미국 공군 중령이 록히드마틴의 최첨단 전투기 F-35를 비행한 최초의 여성 조종사에 이름을 올렸다고 미 공군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공군 대변인에 따르면 제33전투비행단(33rd Fighter Wing Operations Group)의 부단장인 마우 중령이 전날 5일 여 조종사로서는 처음…
네팔 지진 열흘째를 맞은 수도 카트만두 인구가 3분의 2로 줄어들었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지진 발생 이후 카트만두에선 여진 공포에 시달리다 고향마을의 피해복구를 지원하려고 주민 90만명이 거주지를 떠났다.
랄릿푸르와 바크타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