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 '기록의 사나이' 요한네스 클레보(29·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첫 5관왕을 달성하며 올림픽 통산 금메달을 10개로 늘렸다.
클레보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
"아버지가 계시지 않은 현실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었던 날이었다."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30)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에서 8년 만에 우승하며 이번 대회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마침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프…
제네시스, 美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를 2030년까지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리비에…
국내 첫 트랜스젠더 변호사로 알려진 박한희 변호사는 올림픽 시즌만 돌아오면 마음이 무겁다. 전 세계인의 축제가 성소수자들에게는 '지탄의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16일 뉴스 분석 시스템 빅카인즈(BIG KINDS)에 따르면 최근 트랜스젠더 관련 보도의 핵심 연관어는 '국제…
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 …
김길리 동메달
16일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틀 만에 다시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추가했다.
김길리(성남시청)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추위에 중무장한 관중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역대 동계올림픽 가운데 가장 추운 날씨 속에 열렸던 대회는 1994년 릴레함메르와 2018년 평창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CNN은 17일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지의 평균 기온을 비교하며 "2010년 밴…
"우리는 희생자(Victims)가 아니라 승리자(Victors) 입니다."
1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 2차 시기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선두에 무려 5초 가까이 뒤진 최하위 이스라엘 팀 선수들은 썰매에서 뛰어내…
최가온이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신동빈 회장의 선물.
[최가온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최가온은 17일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