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주장 에런 저지(34)가 100일 만의 복귀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저지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한 시즌 시속 100마일(약 160.9㎞) 이상 투구 1천개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미저로우스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
챔피언스 투어 9차전 우승자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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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정은은 9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포인트 대리운전 챔피언스 투어 9차전(총상금 1억원) 마지…
KIA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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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스타 김도영이 경기 중 얼굴을 다쳐 교체됐다.
김도영은 9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번트를 대다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4회말 무…
남자배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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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중국(32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 티켓을 놓고 싸운다.
한국은 9일 마무리된 대회 조별리그 결과 2승 1패 승점 7로 C조 2위, 12…
"양현준은 눈부셨다. 나와 함께한 동안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마틴 오닐(74) 셀틱 감독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결승골을 터뜨린 양현준(24, 셀틱)을 극찬했다. 상승세를 탄 핵심 측면 공격수가 중요한 네 경기에 결장하게 되면서 짙은 아쉬움도 드러냈다. 영국 '데일…
한지 플릭(61) 감독이 이끄는 FC 바르셀로나가 구단 역사상 가장 강력한 리그 출발을 알렸다. 펩 과르디올라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시절의 기록까지 넘어섰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7일(한국시간) "한지 플릭 감독의 FC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개막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구단…
‘100주 연속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자신감은 차원이 달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배드민턴대표팀의 미디어데이가 8일 오후 진천선수촌에서 개최됐다. 간판스타 안세영을 비롯해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는 남녀 20명의 선수들이 모두 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로 올라선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생애 첫 발롱도르를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프랑스 'RFI'는 7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이번 여름 월드컵에서 역사를 쓴 뒤 자신이 올해 발롱도르 수상 후보로 거론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도끼를 들었다. 월드컵 이후 번아웃을 걱정하는 홀란이 장작을 패고 불을 바라보는 독특한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엘링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다시 챔피언스리그를 뜨겁게 달굴 준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