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을 포함하는 CA주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에 도전한 데이비드 김 후보가 득표율 6%대 차이로 지미 고메즈 의원을 추격 중이다. CA주 총무처에 따르면 개표율 100%인 가운데 지미 고메즈 의원은 33,263표를 얻어 득표율 53.1% , 1위다. 데이비드 김 후보는 29,429표…
릭 카루소와 캐런 배스 연방 하원의원 LA시장 후보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오늘(8일) 밤 11시 38분 기준 12.3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2위였던 캐런 배스 후보가 약 19만 7천 454표, 50.38% 득표율로1위를 달리고 있다. 릭 카루소 후보는 19만 4천 457표, 49.…
오늘(8일) 중간선거에서는 각 정부 선출직 후보에 대한 투표뿐 아니라 LA시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주민발의안 3건이 투표에 부쳐졌다. 첫 번째는 LA시 15개의 각 지역구에 저소득층 전용 주거 시설을 5천 유닛씩 추가 건설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민발의안 LH다. …
한인 밀집 지역인 부에나팍 1지구에 케빈 이, 조이스 안 2명의 한인 후보들을 포함해3명이 출마한 가운데 조이스 안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조이스 안 후보는 905표, 48.7%의 득표율을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존 시버트 후보는 532표, 28.6% 득표율로 현재 2위, 케빈 이 후보…
CA주지사 선거에서 현역 개빈 뉴섬 CA주지사가큰 이변 없이 재선에 성공했다. 오늘(8일) 실시된 중간 선거에서 올해 55살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공화당 소속 도전자인 브라이언 달리(Brian Dahle)를 누르고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개표가 약 32% 진행된 가운데 뉴…
LA시 검사장 중간 선거 개표가 업데이트된 가운데 하이디 펠드스타인 소토 후보가 20% 포인트 가까이 앞서 나가고 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하이디 펠드스타인 소토 후보는 오늘(8일) 밤 10시 6분 기준 18만 9천657표, 59.3%의 특표율을 얻었다. 파이잘 길 후보는 13만 150표, 40.7…
오렌지 카운티 4지구 수퍼바이저에 출마한 박영선 부에나팍 시장이 10% 이상 격차로 2위다. 오렌지 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이시간 현재 덕 채피 수퍼바이저가 55.30%, 3만 1천 271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영선 시장은 44.70%, 2만 5천 272표로 2위를 달리고 있고 덕 채…
주식시장은 rally mode와 혼조세 사이에서 요동침을 거치고도 3일 연속 상승 momentum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마침내 막오른 중간선거와 함께 하락한 국채금리는 목요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앞두고도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호재로 작용했다. 출발과 함께 혼조세로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