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남가주에 오늘밤부터 비..토요일까지 이어져
02.26.2014
극심한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가주 지역에 오늘(26일)밤부터 토요일까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연방기상청은 오늘밤부터 비를 동반한 두 개의 폭풍이 남가주 지역을 잇따라 강타하면서 상당한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A한인타운을 비롯한 남…
한인 제이미 이씨, LA시 은퇴연금국 이사 임명
02.26.2014
한인 여성이 LA시 은퇴연금국 이사로 임명됐습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실은 어제(25일) 제이미 이씨가 은퇴연금국(LACERS) 이사로 임명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다방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는 제이미 이씨가 LA시 공무원 연금관리에 적…
미 육군 여군 '전투보직 원하지 않아'
02.25.2014
미 육군 여군의 대다수가 전투 보직을 희망하지 않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통신은 미 육군이 현역과 예비역을 비롯한 주 방위군 소속 3만 명의 여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에게도 문호가 개방되는 전환 전투 보직 희망자는 극소수인것으로 나…
애리조나 ‘동성애 차별법’ 반대여론 확산
02.25.2014
최근 애리조나주 의회가 동성애자 손님 거부권 보장법인 이른바 동성애 차별법을 통과시키면서 이에대한 반대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수퍼볼 개최를 앞두고 있는 애리조나주 입장에선 동성애 차별법으로 인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을것이란 우려의 목…
한인사회 소식 종합(2월25일)
02.25.2014
## LA 한인상공회의소가 오는27일 오후 6시LA한국교육원에서 한인 부동산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절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부동산 원사 분리, 유형 재산 규제법 등이 주제로 다뤄지며 비지니스를 운영하거나 관심있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
오늘의 증권소식(2월25일)
02.25.2014
또다시 하락반전과 상승반전을 모두 거친 주식시장은 어제의 강세를 연결시키지 못하고 결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글로벌증시의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경제지표들도 기대치에 못미친 결과를 나타내며 딱히 호재로 작용하지 못했습니다. 그결과 상승출발한 장은 곧 하…
교통부, 아시아나에 50만불 부과…"지원계획 어겨"
02.25.2014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 후 희생자 가족에 대한 지원 계획을 어겼다는 이유로 벌금 등으로 50만 달러를 물게 됐다.이는 항공사가 대형 인명 피해 사고에 대비해 '가족 지원 계획'을 항공당국에 미리 제출토록 하고 사고 발생…
글렌데일 소녀상 철거 소송에 한인사회 강력 맞대응
02.25.2014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해 달라는 소송을 LA지역 일본계 단체와 개인들이 연방 법원에 제기한 가운데 한인사회가 강력한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가주 한미 포럼은 잠시후 저녁 6시부터 열리는 글렌데일 시의회 정기미팅에 참석해 평화의 소녀상 설립의 당위성…
LAPD 올림픽 경찰서 미니 도서관 주 7일 오픈
02.25.2014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PD 올림픽 경찰서가 오늘(어제, 25일)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 도서관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LAPD 올림픽 경찰서 티나 니에토 서장은 올림픽경찰서후원회로부터 기부받은 천 여권의 책으로 경찰서 로비에 마련된 미니 도서관은 학생들이 안전한 …
LA시 공무원 오버타임 지급 늘어
02.25.2014
재정적자로 긴축정책을 펼치고 있는 LA시의 공무원 오버타임 지급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감사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동안 LA시는 공무원 5만 7천 400 여 명에게 약 3억 7천 7백만 달러를 오버타임으로 지급했습니다. 이는 그 전 해 보다 약 7…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 27일 정기총회
02.25.2014
재향군인회 미 서부지회가 2014년도 정기 총회를 오는 27일 목요일 오전11시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갖습니다.향군 회원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총회관련 사항은 213-385-8534 번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LA시 매춘 범죄와의 전쟁 선포
02.25.2014
전국적으로 끊이지 않고 터지는 사건이 매춘범죄인데요 LA 시가 한인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경찰과 검찰을 총 동원해 매춘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LA시가 매춘 단속의 고삐를 바짝 죄고 나섰습니다.…
아시아나, 피해가족 지원 계획 어겨 50만 달러 벌금 (2보)
02.25.2014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추락 사고 후 희생자 가족에 대한 지원 계획을 어겼다는 이유로 벌금 등으로 50만 달러를 물게 됐다. 이는 항공사가 대형 인명 피해 사고에 대비해 '가족 지원 계획'을 항공당국에 미리 제출토록 하고 사고 …
조지아 주 English only 개헌 논란
02.25.2014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조지아주에서 영어만 사용하는 잉글리시 온리 개헌 움직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가 서툰 이민자들이 유입을 차단하고 소수계에 대한 차별적인 조치로 이민사회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
LA카운티 올해 3~4% 경제성장 전망
02.25.2014
LA카운티 경제가 올해 3~4%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로욜라 매리마운트 대학, LMU는 2천 4백여명의 LA 주민과 선출된 로컬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경제 전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당히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이 자신의 …
이전 10개
6881
6882
6883
6884
6885
6886
6887
6888
6889
68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2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3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4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5위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6위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8위
CA 4명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모니터링 .. “대중 위험 매우 낮아”
9위
줄어든 LA 촬영에 관련 업체 잇따라 폐업
10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11위
전 여친에 흉기 수차례...할리우드 배우 '최대 종신형'
12위
젠슨 황 “AI 시대, 지금이 커리어 시작 최적기"
13위
마운트 윌슨 등산로서 또 사망 사고...2주 연속 비극
14위
시카고서 30대 한인 우버 기사 총격 사망... 10대 승객과 함께 숨져
15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16위
LA다운타운 대형 화재...아파트 주민 긴급 대피
17위
남가주 오늘 더위 절정..일부 지역 '100도 육박'
18위
미국인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19위
양육비 미납하면 여권 취소한다.. 정부 규제 강화 나서
20위
앨라배마주서 24살 한국 국적 남성, 아동성범죄 혐의로 체포
21위
LA시, 소규모 비즈니스 수천만 달러 계약 확보 지원
22위
남가주 아동 성착취물 단속...42명 체포
23위
"부상 휴직 후 해고" 버스기사, 메트로와 합의
24위
미 에너지장관 "이란 핵문제 미해결 상태 잠정합의 가능"
25위
유명 초콜릿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전국 리콜 확대
26위
아마존, '시속 40마일' 전기자전거 판매 제한
27위
글렌데일 “돈 찾아가세요”... 60일 지나면 시 소유
28위
한타바이러스 노출 크루즈 승객 북가주 귀가..당국 모니터링
29위
한국 정부, '나무호 비행체 타격' 가능성에 촉각
30위
파이브가이즈 CA 매장 잇단 폐점.. LA 포함 4곳 문 닫는다
포토
세팍타크로대표팀,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세계선수권·AG 대비
LA 렌트비 5월 소폭 상승 .. 전년 대비 상승세는 둔화
정치/경제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