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추락 항공기 탑승객2명, 도난 여권 사용
03.08.2014
추락한 말레이시아항공의 탑승자 2명이 과거 도난신고된 여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외무부 관리들은 이날 말레이시아항공에 탑승자 명단에 올라있던 자국인 1명이 항공기에 실제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베트남 당국, 추락 추정 해역에서 유막 발견
03.08.2014
말레이시아의 실종 여객기를 수색중인 베트남 구조당국이 남부해역에서 '수상한' 기름띠를 발견했습니다. 팜 꾸이 띠우 베트남 교통부 차관은 남부 토쭈섬과 까마우에서 각각 약 150㎞와 190㎞ 떨어진 해역에서 유막이 목격됐다고 밝혔습니다. 띠우 차관은 유막이 수상…
북한 휴대전화 보급, 체제유지 수단
03.08.2014
북한에 보급된 휴대전화가 20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개혁 촉매제보다는 체제유지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내셔널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의 휴대전화 늘고 있지만 체제 유지를 위한 통치 수단으…
말레이시아 항공 "한국인 탑승객 없다"
03.07.2014
239명을 태우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베이징으로 가던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연락이 끊겨 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현지시간 8일 새벽 2시 40분쯤 자정이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이륙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보잉 777-200여객기가 …
239명 탑승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연락두절' (2보)
03.07.2014
239명을 태우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베이징으로 가던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연락이 끊겨 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현지시간 8일 새벽 2시 40분쯤 자정이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이륙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239명 탑승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연락두절'
03.07.2014
239명을 태우고 쿠알라룸푸르에서 베이징으로 가던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연락이 끊겨 사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현지시간 8일 새벽 2시 40분쯤 자정이 지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이륙한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
위안부 결의 마이크 혼다 의원 RK 미디어 방문
03.07.2014
연방하원에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킨 주역이자 대표적인 친한파 의원인 민주당 마이크 혼다 의원이 오늘 RK미디어를 방문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혼다 의원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일본정부 차원의 진정한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
LAPD 한인 베테랑 경관, 교통사고로 순직
03.07.2014
오늘(7일) 아침 LAPD에 16년동안 근무한 한인 베테랑 경관이 교통사고로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인 경관은 순찰 요청을 받고 베벌리힐스 언덕을 운전해 가던 중 중심을 잃고 미끄러진 대형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박…
이상기온 엘니뇨로 올 여름 덥다! CA 가뭄 해소기대
03.07.2014
올 여름 미국과 유럽이 100도를 웃도는 지독한 더위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고온현상, 엘니뇨 탓인데요 뜨거운 더위와의 싸움이 지나고나면 돌아오는 겨울에는 가뭄에 허덕이고있는 캘리포니아 주에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오히려 희소식이 되…
LAPD 한인경관 근무중 트럭에 치어 사망
03.07.2014
오늘 아침 LAPD에 근무하는 베테랑 한인경관이 근무중 트럭과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PD에 따르면 사고는 오늘(7일) 아침 8시 쯤 베벌리 힐스 지역 로버트 레인과 로마 비스타 드라이브 교차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올해 42살의 이 모…
새누리당 지방선거 경선, 고무줄 룰 논란
03.07.2014
새누리당이 6월 지방선거 후보 경선 규칙을 둘러싸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가 지역마다 차출된 후보에 맞춰 사례별 맞춤이라는 이른바 고무줄 룰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시간 7일 새벽까지 열렸던 당 공천관리위 회의에서 일부 공천관리위원들은…
간첩조작사건 중국동포 유서공개, 여야 반응
03.07.2014
한국의 여야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에 연루돼 검찰의 조사를 받던 국가정보원 협조자 김모 씨의 자살 기도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히 국정원의 역할과 활동 범위를 둘러싼 국정원 개혁 논란이 재연될 가능성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 …
한국정부,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재촉구
03.07.2014
한국 정부가 북한에 이산가족 문제 논의를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재촉구하는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명의 통지문을 북측 조선적십자중앙위원회 위원장 앞으로 발송했다며 북측이 남측의 남북적십자 실무접촉 제의…
야권 통합신당 합의, 명분과 실리 중간
03.07.2014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닷새간 끌어온 통합 협상이 서로 명분과 실리를 적절히 나눠갖는 선에서 타협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통합은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 등 양쪽의 지도부가 '철통보안' 속에서 전격적으로 내린 결정인 것으로 전해…
한인사회 소식 종합(3월7일)
03.07.2014
## LA한인타운 최초로 YMCA 커뮤니티 센터가 문을 엽니다. YMCA메트로폴리탄 LA측은 한인타운 3가와 옥스포드 애비뉴 코너에 위치한 YMCA커뮤니티 센터가 지난 1년 동안 공사를 실시한 끝에 오는 27일 오전 10시 시설 완공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복합문화공간인 YM…
이전 10개
6871
6872
6873
6874
6875
6876
6877
6878
6879
68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2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3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4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5위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6위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8위
CA 4명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모니터링 .. “대중 위험 매우 낮아”
9위
줄어든 LA 촬영에 관련 업체 잇따라 폐업
10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11위
전 여친에 흉기 수차례...할리우드 배우 '최대 종신형'
12위
젠슨 황 “AI 시대, 지금이 커리어 시작 최적기"
13위
마운트 윌슨 등산로서 또 사망 사고...2주 연속 비극
14위
시카고서 30대 한인 우버 기사 총격 사망... 10대 승객과 함께 숨져
15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16위
LA다운타운 대형 화재...아파트 주민 긴급 대피
17위
남가주 오늘 더위 절정..일부 지역 '100도 육박'
18위
미국인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19위
양육비 미납하면 여권 취소한다.. 정부 규제 강화 나서
20위
앨라배마주서 24살 한국 국적 남성, 아동성범죄 혐의로 체포
21위
LA시, 소규모 비즈니스 수천만 달러 계약 확보 지원
22위
남가주 아동 성착취물 단속...42명 체포
23위
"부상 휴직 후 해고" 버스기사, 메트로와 합의
24위
미 에너지장관 "이란 핵문제 미해결 상태 잠정합의 가능"
25위
유명 초콜릿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전국 리콜 확대
26위
아마존, '시속 40마일' 전기자전거 판매 제한
27위
글렌데일 “돈 찾아가세요”... 60일 지나면 시 소유
28위
한타바이러스 노출 크루즈 승객 북가주 귀가..당국 모니터링
29위
한국 정부, '나무호 비행체 타격' 가능성에 촉각
30위
파이브가이즈 CA 매장 잇단 폐점.. LA 포함 4곳 문 닫는다
포토
세팍타크로대표팀,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세계선수권·AG 대비
LA 렌트비 5월 소폭 상승 .. 전년 대비 상승세는 둔화
정치/경제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