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국세청, 유병언 전 회장 일가 탈세 여부 집중
04.23.2014
국세청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탈세 여부와 함께 재산증식 과정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등 계열사의 재무상태가 좋지 않아 유 전 회장 일가가 탈세를 했어도 추징이 쉽지 않아 자산압류 등 채권 확보가 시급하기 …
세월호 참사, 개각으로 이어지나?
04.23.2014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정부 책임론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6·4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정권 심판론’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권 내부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수습 국면에 접어들면 박근혜 대통령이 조각 수준의 전면 개…
중국 대만, 선박안전 긴장
04.23.2014
세월호 침몰 참사가 주변 국가들에겐 선박안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50인 이상 탑승 선박에 대해 대피 훈련을 의무화하는 등 선박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 정부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계속되는 …
LA ,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 73~80도
04.23.2014
LA-OC,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기온 76도, 밤 최저기온 54도 Valley-Inland, 역시 맑고 따뜻한 날씨, 낮 최고 80도, 밤 최저 48도 Mountains, 선선하고 맑은 날씨, 낮 최고 57도, 밤 최저 30도 High Desert,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 낮 최고 73도, 밤 최저 39도
LAT ‘BBCN, 전국 은행주 탑 2’
04.23.2014
LA타임스는 BBCN을 포함한 LA지역 아시아계 두 은행이 전국 최고 은행주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LA타임스는 경제 1면에서 LA 아시아계 두 은행이 전국적인 은행주들 가운데 거의 탑, 최고에 속하는 것으로 꼽혀 로컬 이민 커뮤니티의 경제적 성장을…
LAT ‘세월호 침몰사고, 한국을 수치로 물들게 했다’
04.23.2014
LA타임스는 오늘(23일) 1면에서 세월호 침몰사고가 한국을 수치로 물들게 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크게 실었습니다. LA타임스는 스님 2명이 팽목항에서 침몰사고가 발생한 해상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뒷모습의 커다란 사진을 함께 담으면서 생존자의 구조를 희망하는 간…
"구조 학생, 분향소 방문은 안돼"
04.22.2014
'세월호'에서 구조된 경기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을 치료 중인 고려대 안산병원은 학생들의 안정을 위해 임시분향소 방문을 불허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창수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오늘 브리핑에서 분향소에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
한국검찰, 유병언 전 회장 자택 등 10여 곳 압수수색
04.22.2014
세월호 선주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한국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자택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서울 염곡동에 있는 유 전 회장 일가의 자택은 물론, 서울 용산에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서울교회도 포함됐습니다.또, 아이원아이…
최경주, 단원고에 1억 원 기부
04.22.2014
프로 골퍼 최경주가 세월호 참사를 겪은 안산 단원고에 1억 원을 기부합니다.최경주 재단은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이 지속적인 관심 속에 심리치료등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 공감해 1억 원의 '보살핌 기금'을 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최경주 선수는 어린 학생…
MBN 출연 막말 물의 홍 모 씨 구속
04.22.2014
종합편성채널 MBN에 출연해 세월호 구조 작업을 둘러싸고 막말로 물의를 빚은 25살 홍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홍 씨는 지난 18일 종합편성채널 MBN에 출연해 해양경찰이 민간 잠수부의 구조를 막고 있고,대충 시간이나 보내고 가라고 했다는 등의 막말로 파문을 일으켰습니…
안산 임시합동분향소 마련...조문 행렬 이어져
04.22.2014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의 임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 기념 체육관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분향소에는 희생자들의 가족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찾아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먼저 떠나간 자식의 사진 앞…
한인사회 세월호 실종자 무사생환 '기도회'
04.22.2014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LA한인사회에도 희생자를 기리고 실종자들의 생환을 바라는 추모모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LA한인타운 다울정 앞에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여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LA한인사회에 세월…
오늘의 증권소식(4월22일)
04.22.2014
주식시장은 또다시 rally mode에 돌입하며 V자 모양의 회복세를 연결시켰습니다. 글로벌증시가 엇갈렸고 기존주택판매도 기대치에 못미쳤지만 투자자들은 실적호조를 기록한 기업들에 초점을 맞추며 매수세를 몰고왔습니다. 그결과 장은 초반의 소폭상승을 폭등세로 발…
북한, 오바마 방한때 핵실험 하지는 않을 듯
04.22.2014
한국 정부가 북한의 4차 핵실험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미국 정부도 북한의 동향을 매우 면밀하게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하지만 북한 전문 사이트 38노스는 핵실험이 임박한 징후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아시아 4개국 …
블룸버그, 한국 '빨리 빨리' 문화가 허점을 드러냈다
04.22.2014
한국이 빠른 경제 성장으로 선진국 지위에 올랐지만 그 이면의 허점이 이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드러났다는 주류 언론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세월호를 침몰에 이르게 한 선박 회사와 승무원들의 행동, 이어진 사고 이후 구조과정의 무능과 혼란. 블룸버그통신…
이전 10개
6821
6822
6823
6824
6825
6826
6827
6828
6829
6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에어프레미아 초특가 프로모션... LA-인천 왕복 932달러
2위
남가주서 지진 150여 차례...규모 4.5 발생
3위
"중국 비밀 스파이였다"...아케디아 시장 사퇴
4위
21년째 미제...FBI, 10대 살해 용의자 공개 수배
5위
BBC가 선정한 73년 전통 라멘 전문점 ‘GOMEN’이 미국에?
6위
H-1B 최저임금 30% 인상 추진... 취업비자 문턱 더 높인다
7위
윌밍턴 피자가게 총격...싸움 말리던 20대 남성 숨져
8위
CA 4명 안데스 한타바이러스 모니터링 .. “대중 위험 매우 낮아”
9위
줄어든 LA 촬영에 관련 업체 잇따라 폐업
10위
전 여친에 흉기 수차례...할리우드 배우 '최대 종신형'
11위
"LA 유명 식당들, 쥐·해충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12위
젠슨 황 “AI 시대, 지금이 커리어 시작 최적기"
13위
마운트 윌슨 등산로서 또 사망 사고...2주 연속 비극
14위
시카고서 30대 한인 우버 기사 총격 사망... 10대 승객과 함께 숨져
15위
'토마토계의 페라리' 진품 논란...CA서 집단 소송
16위
LA다운타운 대형 화재...아파트 주민 긴급 대피
17위
남가주 오늘 더위 절정..일부 지역 '100도 육박'
18위
미국인 크루즈 승객,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
19위
양육비 미납하면 여권 취소한다.. 정부 규제 강화 나서
20위
앨라배마주서 24살 한국 국적 남성, 아동성범죄 혐의로 체포
21위
LA시, 소규모 비즈니스 수천만 달러 계약 확보 지원
22위
남가주 아동 성착취물 단속...42명 체포
23위
"부상 휴직 후 해고" 버스기사, 메트로와 합의
24위
미 에너지장관 "이란 핵문제 미해결 상태 잠정합의 가능"
25위
유명 초콜릿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전국 리콜 확대
26위
아마존, '시속 40마일' 전기자전거 판매 제한
27위
한타바이러스 노출 크루즈 승객 북가주 귀가..당국 모니터링
28위
한국 정부, '나무호 비행체 타격' 가능성에 촉각
29위
미국 재계, 트럼프 방중앞 중국발 차이나쇼크 2.0경고
30위
파이브가이즈 CA 매장 잇단 폐점.. LA 포함 4곳 문 닫는다
포토
세팍타크로대표팀, 월드컵 출전 위해 출국…세계선수권·AG 대비
LA 렌트비 5월 소폭 상승 .. 전년 대비 상승세는 둔화
정치/경제
연방 셧다운 11월 첫째주인 내주 결판난다 ‘공화 핵 옵션 또는 민주 출구 찾기’
네바다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연방재난청 보조금 소송
테슬라 AI 책임자, 2026년 ‘시련의 한해’ 경고
빅테크 지속적 성장, 경제 환경 재편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백악관에 최후 통첩
중국, ‘부동산 위기’ 등 경제 악화
연방 셧다운 한달째 막대한 피해 ‘민간계약사들 120억달러, 연방정부 140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