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가 넘으면 신체건강보다 정신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정서적인 자기 성장이 건강의 가장 소중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올해 104세(1920년 4월생)인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헬시에이징학회 심포지엄에 나와 '100년을 살아보니'라는 …
한국 유학을 원하는 미국 학생들을 위해 한국 정부가 운영하는 한국 유학 지원 기관이 미국에 최초로 설치돼 운영된다.LA한국교육원은 내일(4일) 북미 거점 한국유학지원센터를 미 LA 시내에 개소하고, 5∼6일에는 OC 부에나팍에서 첫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어제(2일) …
‘영원한 진보 정치인’ 질 스타인(74)이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승리 가도에 최대 변수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사주간지 Newsweek는 이번주에 질 스타인 녹색당 대선 후보가 일부 경합주에서 무슬림 유권자, 아랍 유권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약 9년 전 남가주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은 운전자들은 개솔린 값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자격 대상은 지난 2015년 2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0일 사이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 남가주 10개 카운티 주유소에서 주유한 운전자다.…
미국 최고의 공립 학교들 중 일부가 CA 주에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순위와 리뷰를 정해서 보여주는 사이트 Niche는 최근에 2025년 미국 최고 학교 목록을 발표했다. 초등학교 중에서는 북가주 Alameda 카운티에 있는 Castro Valley Virtual Academy가 CA 최고의 공립 초등학교…
LA카운티 검시국이 한인타운에서 길을 걷다 돌연 쓰러진 뒤 사망한 10대 한인 남성의 사인을 사고사로 판단했다. 사망 일주일 전 발생한 ‘묻지마 폭행’에 따른 결과라는 증언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던 경찰도 타살 증거을 발견하지 못해 ‘미분류 사망’(undetermined death)…
요즘 남가주 걸거리에서 햄버거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얼마전 조사에서 미국 최고 버거 체인점으로 꼽힌 업체가 2위 업체를 길거리 빌보드를 이용해 공격하고 있다. 지난 7월 전국지 USA Today는 미국의 최고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Habit Burger & Grill을…
LA에서 백인 우월주의 갱단 조직원 수 십여 명이 검거됐다. 마틴 에스트라다 연방 검사는 기소된 백인 우월주의 갱단 ‘피커우드 갱단(Peckerwood Gang) 조직원 29명이 전격 체포됐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다른 조직원 13명도 구금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약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