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고보경)가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올해 LPGA 투어 신인왕에 선정된 리디아 고는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클럽 데 골프 멕시코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
LA통합교육구(LAUSD) 변호사는 어제(13일)
교육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낸 학생측에 맞서는 법정공방에서
학생과 교사 사이 상호합의하에 맺어지는 성관계가
위험한 범법행위가 아니라는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있다.
4년전, 당시 LA 에디슨중학교를 재학중이던 14살 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