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11월 11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 어젯밤 애너하임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김동욱씨가 자신의 집 거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인을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해 유치소에 수감했습니다 2. 연방질병통제센터는 성인들의 흡연율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중,고등학생들의 흡연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
11-11-5 AP 헤드라인
AP 통신과 입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민들의 절반이상은 부시 행정부를 도덕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르단 암만 호텔 자폭테러와 관련해 암만시내에서는 알카에다의 만행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또 요…
11-11-5 모닝뉴스 헤드라인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 8일 실시한 주민 특별투표에서 자신의 개혁안들이 모두 부결된 데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스웨텐 남성이 한국산 자동차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를 홍콩과 같은 국…
11월 10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폭등했던 유가가 하락하면서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미시간 대학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2.요르단 호텔 폭발 테러와 관련해 뉴욕시의 주요 호텔에도 테러 방지 비상이 걸렸습니다 3.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요르단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4.…
11-10-5 모닝뉴스 헤드라인
밀입국이 대부분였던 탈북자들의 미국내 입국방식이 크게 달라져 관광비자나 유학생비자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이 미국비자 없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 비자면제국으로 지정받는게 실패했습니다. LA 카운티 정부도 연방정부가 관할하던 메디칼 사기 …
11-10-5 AP 헤드라인
이라크 접경국인 요르단 수도 암만 호텔 3곳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현재까지 57명이 숨지고 100 여명이 부상한 가운데 알카에다는 이번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도 두건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33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
11월 8일 정오뉴스
캘리포니아주 특별선거가 내일 아침 7시부터 각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주지사가 주도하고 있는 8개의 주민발의안과 LA 10지구 시의원 보결선거 등도 동시에 이뤄집니다 프랑스 시위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됐습니다. 유럽 일부국가에서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모방 …
11-9-5 모닝뉴스 헤드라인
어제 치뤄진 특별선거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추진한 주민발의안이 모두 부결돼 최대의 정치적 위기를 맞게됐습니다. 어제 선거에서 주지사를 선출했던 뉴저지주와 버지니아주 등에서 모두 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부시 대통령도 큰 타격을 입게됐…
11-9-5 AP 헤드라인
버지니아주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가 패배함에 따라 이라크 사태와 리크 게이트 등으로 지지도가 연일 바닥을 기록하고 있는 부시대통령이 최악의 곤경에 처했습니다. 프랑스 정부의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신문사 사무실이 방화로 전…
11/8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오늘 캘리포니아 주 특별 선거가 오전 7시부터 각 투표소에서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표소 수가 지난 선거 때 보다 절반 이상 줄어들면서 일부 유권자들의 혼란이 발생했으며 젊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카…
11/9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은 레드라인 지하철을 연장하는 등 대중 교통 시설 확충을 통해 LA시의 교통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연방 정부에서만 통제하던 메디 케어 사기에 대한 수사가 LA 카운티 정부에서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의료 사기 근절을 위한 …
11-8-5 모닝뉴스 헤드라인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10지구 보궐선거와 8개의 주민발의안에 찬반을 묻은 가주 특별선거가 잠시뒤 7시부터 일제히 치뤄집니다. 한편, LA 카운티내 투표소가 지난 선거때보다 절반이상 줄어 유권자들의 혼란이 우려됩니다. 최근 조기낚시를 즐기는 한인들이 늘고 있는 가…
11-8-5 AP 헤드라인
프랑스 파리 교외 이슬람 빈민 거주지에서 발생한 소요사태로 전국에서 천170여대의 차량이 방화로 불에 탔으며330명이 체포되는 등 날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정부가 야간통행금지 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연일 최악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부시대통령은 주지사…
11-7-5 AP 헤드라인
미국내 신문사들의 주간 평균 구독률이 지난 9월까지 6개월동안 2.6% 떨어져 신문업계의 경영난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업계 관계자들이 밝혔다. 파리 교외 무슬림 빈민 거주지에서 촉발된 프랑스의 소요사태가 11일 째 지속되면서 어제 밤 전국에서 천408대의 차…
11월 7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캘리포니아주 특별선거가 내일 아침 7시부터 각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주지사가 주도하고 있는 8개의 주민발의안과 LA 10지구 시의원 보결선거 등도 동시에 이뤄집니다 프랑스 시위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됐습니다. 유럽 일부국가에서도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모방 …
이전 10개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3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5위
팜데저트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6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7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8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9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10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11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2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13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14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5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6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7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9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0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21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2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23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24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25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6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7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8위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29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30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포토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트럼프, '애착 비서' 등 최측근에 4만5천달러씩 연말 현금 선물
로컬
LA 한인타운 주민들의 삶과 역사 담았다…온라인서 무료 공개
트럼프, '애착 비서' 등 최측근에 4만5천달러씩 연말 현금 선물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경찰 행세하며 차량 강탈 시도…산타클라리타서 용의자 체포
재무부, 장기 국채 바이백 60억달러로 확대…금리는 되레 상승
'건조한 LA'는 어디로...기록적 습도 만든 3가지 이유
앤트로픽 연구원..."10년 내 AI가 인류 멸망시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