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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서 이틀에 한 번 꼴로 차량 절도 일어나
07.28.2015
최근 한 달 사이 LA 한인타운에서 차량 절도가 급증했습니다. 주로 자전거를 훔치던 절도범들이 이제 차를 통째로 훔치거나 값비싼 부품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LA 한인타운 내 주차장이나 도로변의 차량 …
CA 국립공원 4곳...전국 대기 오염 최악
07.28.2015
전국에서 최악의 대기오염도를 나타낸 국립공원들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 공원이 대거 포함됐다. 국립공원보존협회가 오늘(28일,어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코이아, 킹스 캐년, 조슈아 트리, 요세미티 등 캘리포니아의 국립 공원 네 곳이 전국에서 최악으로 꼽혔다.…
"청소년, 일반담배보다 전자담배 유혹에 더 취약"
07.28.2015
[ 앵커멘트 ] 청소년들의 흡연율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일반담배가 아닌 전자담배의 유혹에 더 취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세연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10대 청소년들이 전자담배에는 관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USC 대학 연구팀…
2016년도 라디오코리아 ‘업소록’ 발간
07.28.2015
2016년도 라디오코리아 업소록이한인 업소록 가운데 가장 먼저 발간돼 광고주들을 중심으로 찾아갑니다. 한인들은 기존보다 더 정확하고 알찬 정보로휴대하기 편하게 만들어진 라디오 코리아 업소록 발간에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문지혜 기자입니다. 한인들의 편…
공항 또 허점…탑승권,신분증 없이 검색대 통과
07.28.2015
탑승권과 신분증이 없는 사람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해 연방 국토안보부 산하 교통안전국TSA의 허술한 행정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댈러스 모닝 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주 갈랜드에서 보험 설계사로 일하는 올해 25살 남성 더매리어스 코커럼은 지난 26일 비행기 탑…
LA시 ‘10발 이상 장전 가능한 탄창’ 소지 금지
07.28.2015
LA시에서 앞으로 대용량 탄창 소지가 금지됩니다. 전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LA시의회는 오늘 10발 이상 장전 가능한 탄창 소지를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
혼다 미 의원 일본에 “역사교과서 바꾸지 마라”
07.28.2015
연방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주도한 민주당 마이크 혼다 의원이 아베 신조 일본 정부를 향해 "역사교과서를 바꾸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혼다 의원은 오늘 워싱턴D.C. 레이번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위안부 결의안 채택 8주년 기념식에서 일본 정부가 군…
오늘의 증권소식 (7월 28일)
07.28.2015
주식시장은 5일동안의 폭락을 뒤로하고 마침내V자 모양의 회복세를 가동시켰다. 상승한 글로벌증시가 분위기를 진정시키자 투자자들은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FOMC금리미팅을 주시하면서도 조심스럽게 매수세를 몰고왔다. 6일만에 처음 상승 출발한 장은 기대와 달리 …
‘가만 있어도 해킹 당한다’.. 안드로이드 폰 95% 취약점
07.28.2015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받은 문자메시지를 열지 않더라도 해킹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이버보안업체 짐페리엄은 오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스테이지프라이트'라는 코드에 이같은 보안 취약점을 밝혔다. 안드로이드에는 …
멕시코 휴양지 칸쿤 해변에 해조류 습격 비상
07.28.2015
멕시코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 해변에 최근 엄청난 규모의 해조류가 떠밀려와 관광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킨타나루 주 당국은 최근 몇 주 동안 북부 올복스에서 남부 툴룸 해변에 걸쳐 모자반속 바닷말의 일종인 사르가소 90톤을 치웠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위안부 피해자 2명, 일본정부 상대로 북가주서 소송
07.28.2015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2명이 일본 정부와 기업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에 대해 사과하고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법원에 제기했다. 이번 소송을 대리해 진행하는 김형진 변호사는 오늘(28일) 워싱턴D.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3일 북가주 연방지방법원에 소…
보이스카우트, 성인 동성애자도 가입 인정
07.28.2015
미국 보이스카우트 연맹(BSA)이 105년 만에 최초로 동성애자가 성인 지도자를 맡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 보이스카우트연맹은 어제(27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이사회를 열고 동성애자의 지도자 허용안을 찬성 45표, 반대 12표로 가결했다. 1910년 설립된 BSA는 현재 11∼18…
8살 시신 쓰레기통서 발견.. 용의자는 15살 소년
07.28.2015
북가주 산타크루즈의 한 아파트 단지 쓰레기통에서 8살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됐다. 산타 크루즈 경찰국장인 케빈 보겔은 “소녀의 엄마가 실종신고를 한지 하루만에 어제(27일) 밤 쓰레기통에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숨진 메디슨 미들턴은 지난 26일 스쿠…
‘수면부족’ 흡연만큼 건강에 나쁘다
07.28.2015
수면부족은 노화를 촉진하고 암이나 심장병, 당뇨병 등에 쉽게 걸리게 하기 때문에 흡연 만큼이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옥스퍼드대 신경과학 부문의 러셀 포스터 교수는 수면부족이 감정이입이나 정보 가공, 대인관계 등에 문제를 발생시키고…
유엔본부 앞 서 평화협정체결 촉구 시위 릴레이
07.28.2015
한국전쟁 정전협정 62주년을 맞아 맨해튼 유엔본부 앞에서 재미동포와 미국인 평화운동가들이 한반도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개최했다. 평화협정체결 촉구 시위는 LA 연방청사에서 지난 25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지난26일 집회에 이어 사흘간 미주3대 도시가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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