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1월 2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오늘 한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았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귀성길에 올라 그리운 고향을 찾았다. LA 한인들도 설날을 맞아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하지만 설날의 의미가 점점 퇴색돼 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최근 들어 달러 약세와 …
1월 27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 청와대 고위인사들과 군장성들이 평양을 방문해 남북연합과 관련된 교육을 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국의 모 정책연구원의 김 모 박사가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한국 국정원과 연구원은 김박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북한방문 남북연…
1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청와대 고위인사들이 북한을 드나들며 남북연합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있다고 폭로한 김 모박사는 현재 사직서를 내고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김 박사는 이와 관련해 국정원의 조사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한국 고위인사들의 남북연합…
1월 27일 AP 헤드라인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들은 연방 대법관 지명자인 사무엘 얼리토 판사에 대해 집단적으로 반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들은 소모적인 논쟁을 이제 중단하고 당장 다음 주에 표 대결을 하자고 맞불을 놨다. 팔레스타인 총선에…
1월 27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청와대 고위인사들이 북한을 수시로 방문해 남북연합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한국에서 정치 쟁점화되고 있다. 2.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LA 지역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리지만, 미주 한인들에게 설의 참의미와 관습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3.…
1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청와대 비서관급과 군장성 등 고위인사들이 수시로 북한을 드나들면서 남북연합과 관련돼 교육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최근 저렴한 전화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한다는 소규모 전화회사들이 늘고 있지만 이들 회사들의 서비스는 엉망…
1월 26일 AP 헤드라인
1.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에서 40대 후반의 은행강도가 8명의 인질을 붙잡고 경찰과 대치극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담배를 요구하는 인질범엑세 담배를 건네는 과정에서 체포하는 데 성공해 인질 대치극은 10시간 만인 오늘새벽 막을 내렸습니다. 2.미군은 오늘 이라크 여…
1월 26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청와대 고위인사들이 북한을 수시로 드나들며 남북연합에 관련된 교육을 받고 있다는 보도에 LA 한인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LAPD가 전체 경찰력의 10%를 아시안계 경찰로 채우기 위해, 아시안계 신규 경찰 확보에 대대적으로 나섰다. 3.미주 한인 사회 경제를 …
1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한국 축구 대표팀은 LA 시간 오늘 아침 핀란드와 평가전에서 후반 2분 박주영의 프리킥으로 1대 0 승리했습니다. 2.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나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켓에는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한인들로 분주하고 방앗간에는 떡 주문이 밀려드는 등 한인타운…
1월 25일 AP 헤드라인
1.팔레스타인은 오늘 자치의회 구성을 위한 총 선거를 실시합니다. 무장단체 하마스는 선거와 상관없이 이스라엘에 대한 무력투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하마스 후보들이 팔레스타인 자치의회에 진출해 기존의 파타당과 권력을 나눠갖게 되면 이…
1월 25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최근 저렴한 전화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한다는 소규모 전화회사들이 늘고 있으나, 실제 서비스는 형편없어 피해자가 늘고 있다. 2.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 선거가 오는 3월에 실시될 예정이지만, 한인 유권자들의 무관심에 선관위가 고민하고 있다. 3.벤자민 홍 전 나…
1월 24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가로수가 송두리째 뽑히고 수만여 가구의 전력이 중단되는 등 남가주 지역에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강풍주위보는 오늘 저녁 6 시까지 연장됐습니다. 2.치솟는 금값을 이용해 한인 업소를 상대로 가짜 금을 판매하는 사기범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
1월 24일 AP 헤드라인 뉴스
1.연방상원 법사위원회는 새뮤얼 얼리토 연방 대법관 지명자에 대해 오늘 인준 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측의 인준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며 상원의회 전체 인준을 받기 위해선 난관이 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어제 치뤄 진 캐나다 총선거에서 스테판 하퍼가 이끄…
1월 24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 남가주 일대에 3일째 산타아나 강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정전 사태가 빚어지기도 하고 LA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는 항공기들은 항로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2. 연방대법관 지명자 새뮤엘 얼리토의 인준안이 상원 법제사법위원회를 10대 8로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
1월 24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LAPD는 추방되었다가 재입국한 뒤 중범죄를 저질러 또 다시 체포된 서류미비자를 연방 이민단속국에 신병을 인도하는 법규를 시행한다. 2.지난 일요일 새벽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한인 갱들이 숨진 베트남 남성을 갱으로 오인한 우발적인 범죄…
이전 10개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5위
팜데저트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6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7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8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9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0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11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2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13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14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5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6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7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9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0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21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2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23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4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5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26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27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8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29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30위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포토
여성 뒤에서 ‘킁킁’..남가주 상습 성범죄자 결국 170일형
앤젤레스 국유림 4명 사망 사고 생존자 입 열었다..“모든 순간 기억”
로컬
오토바이 쫓아가 들이받고 소총까지 겨눠...10대 2명 체포
앤젤레스 국유림 4명 사망 사고 생존자 입 열었다..“모든 순간 기억”
아파트 유리창 '와장창'...도로 공사장 폭발로 4명 부상
'저렴한 주택'은 비어 있는데...극빈층은 갈 곳 없다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여성 뒤에서 ‘킁킁’..남가주 상습 성범죄자 결국 170일형
LAX서 비행기표 없어도 탑승구까지 간다..누가 이용할 수 있나?